컴칼 (Community College)1학년 2학기를 마치고.

날씨 좋은 5월. 이번학기 드디어 마쳤다. 오 예!!!

수강한 과목은 두 과목: Introduction to Statistics와 Introductory Chemistry 각각 4학점씩 8학점.

간호사 과정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과쪽 수업이 필수였기에 science background가 전혀 없는 뼛속 문과생인 나는 사실 이번 학기 시작에 앞서 걱정이 많았다. 역시나 학기 초에 엄청 헤매고 중반까지도 이 학기를 잘 마칠 수 있을까 불안해하며 책상 앞에 앉아서 좌절하고 혼자 씩씩거렸던 기억이 확 스치는 지금.

이번 학기는 chemistry과목에 있는 lab이 있는 날, 학교 가는 것 또한 내겐 왕 부담이었다. 화학 실험실 가서 고글 쓰고 이것저것 화학 실험하는것도 실험하고 결과 작성하는 것도~ 모든게 걱정이 많았던 나의 두번째 학기. 이렇게 마치고 나니 후련함만 있을 줄 알았는데 왜 아직도 안 끝난것 같고 자꾸 학교 이멜 확인하고 D2L들어가서 공지 안 떴는지 확인하게 되는건지. 수요일(5월11일)에 모든걸 끝내고 아마존에서 빌렸던 전공책도 바로 반납했고 공부했던 모든 자료들은 모두 재활용상자에 넣고 책상 정리하고. 정리할껀 바로바로 했는데 마음의 정리만 안 되고 있나보다 ㅎㅎ

“야 이제 끝났다구!”

내가 공부한 방법: 벼락치기, 유튭으로 부족한 부분 계속 찾아보기, 그리고 튜터 센터(tutor center) 적극 이용하기

statistics는 모두 5개의 시험과 챕터별 퀴즈가 있었고 chemistry는 4개의 시험과 챕터별 퀴즈가 있었다. 그리고 각각 final exam으로 마무리.

파이널은 한 학기 내용 전체를 다루는 양이라 벼락치기는 현실적으로 벼락치기는 불가했기에 시험 일주일 앞두고 하루에 챕터 2-3개씩(총12챕터) 복습하는 계획을 세워 실천했고, 중간 시험이나 챕터별 퀴즈는 하루 전에 벼락치기를 했다. 그래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유튭으로 관련 주제 동영상을 계속 찾아보고 전공책도 읽어보고.

매주 과제가 있는데 조별과제나 개인과제하다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무조건 학교 튜터랑 예약을 잡아서 도움을 청했다. 최소 단위가 30분씩인데 가끔은 1시간 예약을 해서 도움을 받았다. 아주 큰 도움이었고 특히나 행운이었던 부분은 나의 두 명의 학생 선생님들이 너무 좋아서 말도 안 되는거 물어봐도 너무나 친절히, 다시 설명해달라 이해 안 된다 재차 요청해도 언제나 웃으면서 설명해주었던, 참으로 고마운 나의 튜터 언니들 ㅎㅎ(내가 20대 초반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다면… 내겐 딸뻘인데 ㅎㅎ)

  • 팁- 나는 튜터를 한번도 바꾸지 않고(튜터들이 엄청 많음) 매주 같은 튜터들을 만남으로써 “정”을 쌓아가며 나중엔 서로의 개인적인 이야기도 얘기하고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질문하는것도 훨씬 편해졌던것 같다. (그래서 나의 학생 선생님들이 일을 안 하는 요일에 내가 도움이 급히 필요할때에는 학교 웹사이트 통한 튜터 예약 없이 개인적인 이메일로 물어보고 바로 이메일로 피드백을 주는 관계가 되었음. Thanks again to Stella and Jill😄)

나의 학점

어제 최종 학점이 떴다.

A 그리고 A!

이젠 진짜 여름을 제대로 즐겨보련다~ ㅎㅎ

1st day of school, my fourty something birthday and COVID-19 test

안녕하세요!
평생 잊지 못할 추억꺼리가 또 하나 생긴, 우리가족의 소소한 기록, 현재는 2021년 8월 30일 오전 9시 44분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의 4학년을 시작하는 날이다.
My boys’ 1st day of school !! 여느때 같으면 집 앞에서 등교 전, 사진 한 장 기념으로 남기고, 7시 50분에 시작하는 학교스케쥴에 따라 현재 학교에 있어야할 아이들이지만, 우리 다섯명은 현재 “집콕”을 하고 있다. 또한 모두 매우 피곤하여 나 역시도 하품만 연신 하는 중이다. 정신 좀 들기 위해 카페인 섭취를 하고 있지만 효과는 없는듯. 그냥… 심히 졸릴뿐…

집콕

왜 집콕을 하게 되었는지는 제목에서 암시하듯 그렇다! 그것 때문이다! 우리 일상속에 깊숙히 박혀 빠져 나오지 않는 그 것! 코로나 너라구 너!!!☹️

마른 기침 시작한지 하루 좀 안 됌

어제 저녁부터 둥이들이 마른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일어날때 우리 이안이가 sore throat이라고 했는데 그건 자주 있는 일이라 신경도 안 썼고, sore throat candy 하나를 무심히 건네며 “괜찮아질꺼야 엄마도 목이 좀 따끔하긴 하다.” 넘겼는데 지인의 돌잔치에 잠깐 다녀온 후, 저녁 즈음부터 두 아이가 콜록콜록… 목이 너무 건조한가? “물 좀 많이 마셔봐 얘들아~” 역시나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저녁 먹고 나더니 본격 기침 시작. 윽, 🤭 이거 뭐지?
그 때부터 서방과 나는 컴터 앞에 앉아 코비드 테스트 예약을 본격 서칭했다. 제일 빠른 날짜가 9/1. 안 돼!!! 당장 학교 가야하는데…
말이야 방구야 말도 안 돼! Keep searching!

공항 옆 코비드 검사센터

피터 친구 가족이 지난 주, 코비드 검사를 공항 옆에 있는 곳에서 하고 왔다는것을 애들 아빠가 기억하고 전화해서 물어본 후, 바로 예약을 잡았다. 어제 저녁 8시쯤 예약하는데 젤 빠른 시간은 오늘 오전 7시.

두 분의 담임선생님께 이멜로 알려 드리고, 학교 portal 로긴해서 결석 리포트 바로 함. (결석 사유에는 정확히 씀. 마른 기침을 시작해서 코비드 테스트 받고 오겠다는)

8월 30일, 2021년

나의 생일이다 오늘은. 나의 마흔 몇 번째 생일인 아침 댓바람부터 우리 다섯명은 어제 예약해 둔 공항 옆, 코비드 검사 센터를 가서 검사를 받고 왔다.

공항 옆 코비드 검사 센터를 선택한 이유

첫번째 : 가장 빠른 날짜, 빠른 시간대였음!
두번째 : saliva pcr testing 시행. – 아이들 세 마리가(특히 우리 막내, 차 안에서 무섭다 아프다 대성통곡하던 그 날의 기억이 생생하므로) 면봉 넣어하는 검사는 너무 고통스럽고 무섭기 때문에 침을 뱉어 하는 검사 완전 좋지 하면서!

What is a pcr test?

유전자 증폭검사라고 한국에 입국하려면 pcr test를 요구한다고 들었습니다. 몰랐는데 동네 쥼마 칭구가 이야기해주더라고요. 네 그 검사를 하고 왔어요.
사진 첨부하나, 비위 약하신 분들은 패쓰해 주세요!^^;;

검사는 사실 너무나 간단한데, 현장에서 모바일로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부모는 물론 아이들 개개인별로 어카운트를 만들어서 접속하고, 보험카드 사진 업로드 하는 일련의 작업들이 좀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 사이 아이들은 언제 가냐, 배고프다, 징징징…ㅠ

*미네소타에 사시는 분들은 코비드 검사가 급한데 빠른 시일내의 검사 장소 찾기 어려울때 저희처럼 공항 옆 코비드 검사센터 이용해보세요!!

* 검사 30분 전에는 물이나 음식 섭취 물론 안 되고 씹는 것도 안 됩니다.

*주차비용은 없어요. 단 이 때 covid exit으로 나오셔야 해요!!

아침 일찍부터 엄청 바빴는데 아직 오전 11시도 안 되었다니. 그 사이 청소도 하고 빨래도 돌렸는데 아직 11시도 안 되었다니. 이럴 수 있음?없음? 🤣🤣🤣
고마운 쥼마 칭구들의 생일 축하 전화와 메시지로 생일 기분은 조금 나는 오전이나, 똥강아지들 세 마리와 지지고 볶다가 불뿜는 용가리로 분하게 되는 것은 여느때와 같다.
너희들~ 엄마 생일이라고 “하루종일” 축하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난리부르스 떨게한거지?
내일은 꼭 학교 가라잉~(어금니 꽉 물었음 ㅋㅋ)

*결과는 내일 아침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Fingers crossed! NEGATIVE!!

*학교 nurse에게 방금 전화왔어요. 아이들 결석 리포트 보고 전화하셨다며 정확한 증상이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셨고, 올바르고 빠른 조치 취했다며 내일 음성 판정 받으면 바로 전화로 알려달라고 하셨어요. 계절성 알레르기로 마른 기침, 콧물 날 수 있으니 알레르기 약 집에 있으면 아이들 줘봐도 될 것 같다고 하셨고, 코비드가 아닌것으로 결과 나왔음에도 가벼운 기침이 지속되면 그것은 다른 학생들을 크게 방해하는 요소는 아니니 등교해도 된다고 알려주셨어요.
단, 네거티브 받았다는 전제하에!!
환절기에 콧물 흐르고 기침이 나도 시국이 시국인지라 뭐든 확실히 해야하는 현실에 무조건 코비드 테스트를 가서 받아야하는것에 익숙해질 법도 한데 항시 겁부터 덜컥 나는건… 저만 그런건 아니지요? 결과 나올때까지 저는 마음 졸이며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를 반복하고 있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건강하시고요!! 또 만나요!!😄

2021년, WHERE THE CRAWDADS SING 가재가 노래하는 곳 by Delia Owens #책리뷰 #책추천 #미네소타

Have you read this book?

“Where the crawdads sing 가재가 노래하는 곳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꽤 되었지만 최근에서야 마지막 책장을 덮었다. 그 동안 “시간이 없다”는 너무나 식상한 그리고 나 스스로도 제일 듣기 싫어하는 그 변명같지도 않은 변명을 하면서.

* 스포일러주의!!

지독한 외로움, 깊은 슬픔, 무시, 편견등을 홀로 감내해야 했던 Kya의 이야기.
한 때 결혼을 이야기했던 남자의 배신에 갑작스런 그 남자의 죽음, 그리고 고스란히 덮어쓴 살인죄.

Female

Empowerment

Prejudice

Nature

Independence, 

Love
이런 단어들이 생각남.

중반부를 넘으면서 어떤 결론이 날지 궁금해서 손에서 못 놓았던 책이다.

가재가 노래하는 곳 Where the crawdads sing by Delia Owens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났을때, 가슴이 먹먹하면서도 은근한 반전에 통쾌했고, 같은 여자로서의 주인공이 지닌 강인함과 독립심이 멋져보이고 대단해보였지만 한편으로는 그렇게 단단해지기까지, 그 과정에서의 숱한 마음의 상처들이 고스란히 느껴져 무척 슬프기도 했고. 6살이면 너무나 어린 나인데… 그리웠을 Ma…

캐릭터를 살펴보면 어딜가나 있는 대결구도. 러브라인도 스토리를 흥미롭게 끌어가는데 제 몫을 단단히 했다. 한 여자만을 향한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는 Tate냐! Chase같은 바람둥이냐.
Chase, 너 그럼 안 되지! 

더불어 사람들이 가진 선입견이 얼마나 잘못된 파장을 몰고 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책. 무고한(?) 사람을 살인죄를 물어 감옥에 보낼뻔 했잖아. 

사람,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고요.- Kya, 생각보다 더 똑똑하고 치밀하네!! 난 Tate가 복수한줄로 생각했음.

끝부분에서 Kya 변호사 Tom이 배심원단을 향해 한 말들이 어찌나 구구절절 와닿던지. 

Ladies and gentlemen, did we exclude Miss Clark because she was different, or was she different because we excluded her?

pg340

                                                                                    

  • Tate의 도움으로 글을 깨치고 책을 읽기 시작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 Kya 엄마가 그린 그림중의 어린 시절 Kya와 Tate의 모습은 두 사람의 결말을 암시한거였겠지?
  • 모두가 다 떠나고 어린 6살의 꼬마여자아이를 아무소리 없이 받아주고 키워준 자연, nature!! 그 웅장함의 울림이란.

이 책, 추천합니다!! ★★★★★

Mother’s Day 어머니의 날 Sunday, May 10, 2020

미국에서는 5월의 둘째주 일요일은 ‘Mother’s Day 어머니의 날’이다.

참고로 Father’s day는 6월의 셋째주 일요일.
우리나라는 어버이의 날, 5월 8일을 기념하는데 이곳은 따로하는. 그리하여 오늘은 나의 날, 모든 어머니의 날이었다.
이곳에서는 보통 “breakfast in bed”라고 하여 아빠와 아이들이 같이 아침을 준비해서 엄마를 위해 침대로 가져간다. “breakfast in tray”라고 검색하면 수많은 상품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 집 남자들은 아침잠이 많다. 특히나 COVID19이후 bed time이 완전 늦어진 우리 둥이들은 아침에 8:30쯤 일어나기 일쑤이다. 고로 기대는 안 했는데 역시나… 6시30분에 기상한 내가 아침을 담당하는거지 뭐.

베이컨을 굽고, 계란도 반숙으로 계란 노른자에 빵 찍어먹기 좋을 정도로 알맞게 요리하고 그리고 날 닮아 아침형 인간인 우리 딸과 이미 반죽된 크로와상을 사다가 구웠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했으니.
배고픈 사람이 아침을 준비하는건 뭐. 우리 집에서 너무나 당연한 일.

언제쯤 제대로 된 그럴듯한 어머니의 날이 내게도 올런지…
보고있냐? 서방아~ 아들들아~ 한국어를 일단 가르쳐야 이것도 읽을 수 있겠구나 하긴…

우리 집 피터팬이 사다 준 스시! 고마워! 근데 내년엔 분발하도록 해!!

미국 교육 시스템, 미국 학교

미국이민 5년차에 접어드는, 현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아이들을 보며 학부모로서 내가 바라본 한국과 미국 교육 시스템의 다른점 그리고 느낀점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에게 있어 미국 학교, 그들의 교육 시스템은 많은 면에서 다르고 놀라웠습니다.
다음은 제가 느낀 다른 점들을 써 내려간 철저한 제 입장에서 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통해 느낀 저만의 관점이니 참고하고 읽어주세요.

1. 새 학기 시작은 8월말이나 9월초

2. 입학식은 없다.
입학 전, “open house”라고 해서 집으로 담임 선생님과 반에 대한 우편물이(늦어도 8월 둘째주까지는) 오는데 쓰여진 날짜와 시간에 맞춰 오픈하우스에 가면 선생님과 만나 인사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3. 학급 준비물은 1년치를 사간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엔 한 사람당 약 $80~100불 정도가 들었는데 킨더일수록 챙겨가야 할 준비물이 많고 보통 브랜드도 알려주시는 경우가 많다. 가령 연필은 ticonderoga #2라는 식으로 명시를 해준다. 이 때 준비물에 이름은 쓰지 않는다.(지금은 코로나때문에 이름을 모두 쓰도록 했지만 특수상황이므로. 보통은 이름 쓰지 않고 반 아이들과 share하고 학기 끝날때 쓰지 않은 학용품은 다시 돌려주신다.)

체크 리스트를 만들고 준비한 것은 체크로 표시해두었다.

4. 반에는 약 20~22명의 학생이 선생님과 지내게 되고 학부모의 발룬티어volunteer가 활성화 되어 있다.
일단 발룬티어를 원하는지 묻는 종이를 아이들편에 넣어주고 원하면 일주일에 한번/두번 혹은 격주로 한 번 원하는 요일, 시간대도 모두 자세히 묻는 종이에 표시하면 선생님께서 연락을 주신다. 첫번째 학부모 상담은 학기 시작하고 바로 이뤄지진 않고 아이들과 선생님이 좀 친해진 후, 한달에서 한달 반 후쯤 진행이 된다. 이 또한 보통 이틀, 삼일에 걸쳐 진행되는데 정해진 날짜에 학부모 상담 시간을 묻는 링크를 이메일을 담임선생님께서 보내주시면 재빨리 들어가서 원하는 시간대에 아이 이름을 쓰고 엄마나 아빠의 이름을 쓰면 된다. 빨리 사인을 해야 선택의 폭(시간대)이 넓어진다는 것 참고 하세요~^^

5. 반장과 부반장이 없다.
대신 선생님을 도와 반 행사를 계획한다거나 교실을 꾸미거나 하는 일에 도움을 주시는 반 학생중 한 명의 엄마나 아빠의 자발적 참여로 ‘a room parent’ or ‘class parent’라고 앞서서 궂은 일 도맡아 해주시는 분들이 있다.
스승의 날이 따로 없는 미국은 “선생님 감사 주간 teacher appreciation week라고 참고로 올 해 2021년은 5월3일부터 5월7일까지인데 이 때에 반 학생들 학부모들에게 이메일을 보내서 담임 선생님을 위한 선물을 같이 하자고 그리고 돈이 걷어지면 얼마로 이렇게 선물을 했다고 사진 찍어서 다시 보내주신다.
보통은 visa나 master card를 사고 꽃다발과 함께 선생님이 좋아하시는 레스토랑 기프트 카드를 한다던지 그러는 것 같다.

6. 교재가 없다.
수학이나 롸이팅은 교재가 있지만 그 외 다른 과목들은 거의 교재가 없고 선생님께서 준비하시는 프린트물로 수업을 받으며 어떤 교재들은 반에 두고 공동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7. 선행학습이 없다.
그 누구도 미리 다음 학기, 다음 학년 공부를 미리 하지는 않지만 gifted student라고 테스트 성적을 기반으로 추려지는게 가장 큰 요인인데 평상시 학습을 보신 담임 선생님께서 판단하시고 따로 학부모에게 연락을 취하기도 하지만 이 또한 학부모 선택이다. “우리 아인 그냥 다른 아이들과 같이 수업 받을게요.”하는 부모도 있고 아예 3학년부터 gifted school로 전학을 시키는 경우도 있다.(이 경우는 국공립이 아닌 학비를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I may be wrong!)
gifted student test를 받길 원하느냐고 우편물이 왔을 때 우리부부는 원하지 않았기에 그 우편물에 대한 답을 하지 않았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메일이 온 것 보면 특출난 아이들에게만 가는 선택사항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8. 대부분의 의사소통은 아이들이 들고다니는 폴더에 통신물을 끼워 넣어주시면서 동시에 이메일로도 이루어진다.
아이들 킨더때에는 일주일마다 일주일 학습량에 대한 이메일을 매주 금요일에 자세히 (아주 자세히) 써서 보내주셨고(그 분 이메일을 받으면 아이들의 일주일 학교 생활이 눈 앞에 싹 펼쳐졌음^^)
1학년 2학년때에는 학습에 관한 이메일은 한달에 한번, 대신 통신문에 일주일에 한번씩 자세히 적어서 보내주시는 선생님도 계셨고, 이것은 선생님 재량권인듯 하다.

우리 아이, 킨더때의 스쿨 폴더 “teachers-parents communicator” 매일 확인하고 다시 가방에 넣어줌.
사진이 좀 잘렸는데 왼쪽은 “return to school”이라고 해서 아이들 field trip 간다고 하면 동의서 또는 report card 부모 사인한것 등 중요한 서류, 반드시 선생님께 되돌아가야하는 것들을 넣고, 오른쪽 keep at home에는 아이들의 수업시간에 했던, 그림, (킨더때 폴더이므로) 알파벳 연습한것 등을 보내주신다. 폴더는 매일 확인하고 오른쪽 부분은 항시 비워둔다.

9.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의 개입이 활발하다.(우리 아이들 학교는 그랬음. 내겐 무척 신선했던 경험)
우리는 학교때 큰일을 저질러야만 가는 곳이 교장실이었던것을 생각하면(아니면 학교 명예를 빛낸 명예로운 학생이었던지) 이곳은 학급에서의 훈계가 필요할때면 교장실로 아이를 보내서 교장선생님과 이야기하도록 한다.
사소한 일마다 가는 것은 아니고 담임선생님이 나머지 아이들을 지도해야하고 다른 누구의 도움이 필요하면 main office나 교장선생님이나 교감 선생님의 도움을 요청하는것이 일반화되어있는 듯 하다.
다시말해서 문제아?들만 교장실로 가는것이 아니라 장난꾸러기들도 교장선생님과 이야기할 수 있는 문이 활짝 열려있다는 뜻.
“오픈 커뮤니케이션” 일례로 우리 아이는 recess때(우리나라로 치면 쉬는시간?) 운동장에서 놀다 교실로 들어가는 줄을 서면서 앞에 서 있던 아이와 몸을 밀치는 실랑이를 한 적이 있는데 바로 이 두녀석은 교감실로 보내져서 어떻게 줄을 서야하는지, 친구와는 어떤식으로 지내야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듣고도 다음 날 점심시간에 교감선생님과 교감선생님 오피스로 가서 세 명이 오붓한 점심을 먹었던 경험이 있다.
이럴때 물론 집으로 교감 선생님께서 바로 전화로 알려주셨다. 오늘 학교에서 이러한 일이 있어서 잠깐 이야기를 했고, 점심 시간에 오붓하게 셋이 점심을 먹을 예정이라고.ㅋ 일단 학교번호로 전화가 오고 “This is vice president ***.”라는 순간 이미 내 심장은 쿵쾅쿵쾅 요동을 치지만 이내 안심 시켜주시는 말씀. “위급한 상황 아닙니다 걱정 마세요~어머니^^”
휴…
우리 아이는 그 날 이후로, 친구와 절대로! 몸으로 대화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으며 그 날 이야기는 못 꺼내게 한다.ㅋㅋ

10. 수업마다 쉬는 시간이 없고 바로바로 다른 과목으로 진행된다.
음악은 음악실, 미술은 미술실, 도서관 가는 날, 체육수업엔 강당, 과학실 수업등으로 돌아가면서 수업이 이뤄지고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점심시간 전이나 후로 recess쉬는 시간 20분이 주어지는데 특정 온도 이하로 떨어지거나 특정 온도 이상으로 오르지 않는 한, 즉 나가지 못할 정도로 춥거나 너무 덥지 않은 한 모든 아이들은 밖으로 나가서 놀게되어있다. 학년별로 점심시간이 다르고 그에 따른 recess도 다르다. 어린 킨더 친구들먼저 학교 카페테리아로 가서 먹고 학년이 높아질 수록 뒤로 배정된다.

11. 도시락은 선택이다.
내가 사는 미네소타는 아침은 모든 학생들이 공짜로 등교하면서 수업 시간 전이면 카페테리아 들러서 간단히 먹을 수 있고, 점심은 알러지가 있어서 집에서 싸오던지 아니면 아이들 학생등록번호로 연결된 계좌에 부모가 돈을 넣어 놓고 카페테리아 가서 자기 고유번호를 말하면 원하는 음식을 고르고 차감되는 식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미국 학교급식은 만족도가 너무 낮아서 한달치 메뉴를 먼저 볼 수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핏자, 핫도그 나오는 날만 사먹게 했고 아니면 집에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싸서 보냈다.

12. 다양한 인종이 모여사는 나라인만큼 그에 따른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해준다.
물론 인종차별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것은 개인별로 있을 수 있는 일인 것 같고, 학교같은 곳에선 다른 나라의 문화, 종교를 배려하고 인정해준다.
가령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만 있는 것이 아니라 hanukkah도 있기에 무조건 “merry christmas”라고 인사하지 않고 “Happy holidays!”라고 인사하는것이 센스있는 인사법이 되겠다.

13. 소규모로 그룹을 통한 리딩 선생님의 레슨.
리딩이 좀 부족한 아이들은 리딩을 도와주시는 선생님이 붙어서 지도해주신다.
또한 esl이 필요한 학생들도 esl class가 있으니 한국에서 또는 다른 나라에서 온 아이들은 언어로 인한 불편함을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적응이 쉽도록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14. 몸이 불편한 아이들도 항상 함께다.
이 부분, 정말 감동이다. 몸이 불편한 아이들은 특수 버스를 타고 등하교 하며 하교때에도 아이들이 우르르(“우르르”라고 표현했지만 이 역시 항상 줄지어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스쿨버스 타는 아이들은 선생님의 인계하에 각자의 버스 넘버로 줄지어 가고 학부모 픽업이 이뤄지는 아이들은 역시 줄지어 학부모 대기장소로 나온다.)
일반 아이들이 나오기 전에 몸이 불편한 아이들은 몇 분 일찍 하교하고 특수지도 선생님들이 가까이에서 이런 학생들을 지도해주신다.
장애우 특수 학교가 아닌 일반 국공립 학교에 모든 아이들을 위한 문이 활짝 열려 있다는 것은 참 부러웠다.

이상 짧은 이민생활을 바탕으로 한 우리 아이들 학교를 통해 바라본 한국인 아줌마의 미국학교와 한국학교와의 다른점 느낌점 몇 가지였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유튜브 제 채널에 “Being a parent in America”라는 주제로 제가 짧게 만들어본 영상이니 필요하시면 참고해주세요^^

I am a YOUTUBER – Do you want to be a youtuber too? Click this NOW!

나도! 나도 유튜버다! 얘들아~ 엄마도 유튜버야!! ㅎㅎ I am a YOUTUBER!!
You can do it too!

나에게 있어 새로운 췔린지 – 유튜브
시작은 누구나 하니까 나도 해보고 싶어서 호기심으로 유튜브의 문을 두드렸다. (그땐 이게 이렇게 힘든건지…몰랐음~)
아무 생각없이 생각날때만 몇 달에 걸쳐 하나, 두개씩 올리던 것을 쿼런틴이 길어지면서 아이들과 집콕생활이 길어지면서, 지난 가을 둥이들의 학교 개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한 스텝씩 이 세계로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그에 따른 남편의 동의도 구해야했음은 물론이다. 아이들의 프라이버시 존중을 해야한다며 우리 아이들의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에 그동안 조심스러워했기에 그리고 아이들과 관련한 일은 크던 작던 무엇이든 서로 상의한다는 원칙은 철저히 지키는 우리기에 남편의 동의는 필수불가결의 요소였다.

새로운 타이틀 “유튜버”

그리하여, 본격적으로 “유튜버”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내 앞에 붙이게 된 것은 약 4개월째.
요즘 신기하게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계시고 너무 감사한 마음에 흥분되기도 하고 반면 뭔가 모를 책임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소중한 시간을 내서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단 하나라도 뭔가 건져가는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고, 아니면 그냥 우리의 소소한 일상을 보시면서 “동질감”을 느끼셨으면~
이제 내가 이것저것 원하고 바라는 것이 생기게 된 내 채널에 관한 방향성을 다시금 짚어보고 있는 요즘이다.

인스타를 보며 다른 사람들의 화려한 일상에 부럽고 부럽고 부러운 적이 한 두 번이 아닌데. 근데 나 또한 내가 행복했던 순간을 캡쳐해서 “나 이만큼 행복해요!” “나 잘 살고 있어요~”하고 소리내어 외치고 싶을 때, 내 안의 인정받고 싶은 그 욕구를 확인하고 동시에 잠재우고 싶을 때 찾는 곳이 인스타인걸 생각하면 뭐…

여하튼 그리하여 다시금 생각해보는 나의 유튜브 채널. 내 채널의 방향성. (거창하게 방향성이래… 고작 4개월 초보인데…^^;;)

이질감이 아닌 동질감을 바탕으로 이것저것 소소한 일상의 공유를 하며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지만 솔직히 아직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지난 4개월간의 유튜버로서 내가 얻은 교훈 I’ve learned my lesson!

절대! 화려하게 포장하려 애쓰지 말라! 너의 가치는 수퍼갈때 드는 장바구니 정돈데 포장을 에르메스 백에다 하려고 했던 허풍, 과시욕이 불러온 참사

욕심부린다고 다른 영상 보며 자극적인 썸네일을 만들어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라. 어그로를 끌어 사람들을 집중시켜라 따라했다가 최근에 호된 경험을 한 나로선 한동안 얼음판에 발 딛기가 무서운 그런거… 누군가 누르는 “디스라이크dislike”에도 신경이 쓰여 내 일에 집중이 안 되었고, 책을 읽고자 펴도 머릿속엔 그저 dislike dislike만 둥둥 떠다니며 ‘내가 뭘 실수했지?’ ‘내가 뭘 잘못한건가?’ 물음표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 그 이후론 하루에 한 번만 유튜브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확인하고 있다. 의식적으로 시간을 정해놓고 그때에만 확인하기! 초보지만 내 삶과 유튜브와의 균형을 잡는게 필요했다. (다른 유튜버분들이 그저 대단해보임~) 치닥거리 해야할 상전 세마리와 해도해도 티 안나는 집안일에 우리 마마들이 사실 제일 바쁜데~(워킹맘에 살림에 유튜브까지 하시는 분들은 그야말로 최고!!!)
그렇게 하나하나 조심스러워서 움츠려들다가 살며시 다시 내 삶의 발란스를 찾고 평형유지 노력중이다.

더 무서운건 무플이라고 했던가? 그것도 관심이다 생각하고 감사하기로 했다. 구독해주시는 분들, 우연히 들러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 뿐!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 드리고 싶은 마음 굴뚝 같고, 초기에 구독해주고 라잌 버튼 눌러주고 댓글까지 남겨준 소수의 지인들에게 새삼 너무너무 고맙다.(Thank you guys! 말 안 해도 이 글 보면 알꺼야~ 고마워~😁)

나의 고백/인간관계

잠깐 유치한 고백을 하자면 처음엔 내 채널을 알린다고 지인들에게 말하고 썹스크라이브/좋아요! 눌러줘 부탁을 했는데(부탁 잘 못 하는 성격인 나로선 그 조차도 고민에 고민을 하고 말 한 건데)
“오 그래??” 이러며 호기심에 이 영상 찔끔, 저 영상 찔끔 보고 그만인 그들에게 어찌나 서운하던지.
5분 10분 시간내서 내 영상 하나 풀(full)로 보고 댓글은 둘째치고 라잌 버튼 하나 누르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타국 생활하면서 좁아진 내 인간관계에 내 속도 같이 좁아졌는지 “내 가족같은 소중한 친구들~”이라는 의미를 함부로 부여하지 않기로 했다. 그동안 나만의 커다란 착각속에 살고 있다가 뒤통수를 한 대 맞은것처럼 그 충격은 한동안 갔었기에…
고민 고민 끝에 나이 먹어도 절대 쉬워지지 않는 인간관계에서의 건강하고 심플한 “나만을” 위한 답을 찾았다. 그것은 “건강한 바운더리” 긋기!!
내가 생각한 “친해졌다는 감정”에 대해 조심하기.
생각해보면 나는 유튜브를 하니까 그것에 대한 소중함이 절대성이 상당히 컸고, 그들은 안 하니까 아무 생각을 못 했던 것일텐데~
너무나 속좁은 내가 들통난건가 민망하기도 하고.ㅠ
그래서 내 부탁을 바로 들어준 소수의 지인에게 고마움이 더 커진 것이기도 하다.

다른 길로 샜군.
유튜브 채널을 하면서 초기(나에겐 지금 현재ㅎㅎ)의 구독자분들은 나에게 VIP같은 분들이다.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구독을 해 준다는것은, 그 의미는 매우 무척 상당히 크다.
그래서!! 나는 내 채널에 댓글 남겨 주시고 관심 보여주시는 소수의 그 분들께 나의 진심을 다한 고마움을 갖고 더 열심히 영상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설명할 수 없는 묘한 감정인데 단 한번도 만난적 없는,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된 몇 분은 정말 친해지고 싶다. 나 완전 유튜브의 매력에 빠졌음~☺️)

아 다시 본론으로!!
단 한 분이라도 내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내가 영상을 만드는 이유는 그것으로 충분하니까!(한국에 계신 우리 부모님께서 손자들,손녀 커가는 모습을 보시며 행복해하시는 그 이유는 말 할 것도 없이!😍)

나같은 초보 유튜버들을 위한 나만의 짧지만 경험에서 비롯한 강력한 일명 “유튜브 채널성장” 팁!!
; 여기에서의 채널성장이라함은 초반에 비해 조금씩 꾸준히 커나가고 있음을 뜻합니다.

  • 1. 초기 유튜브 채널을 홍보할때 호기심에 클릭만 하고 말 지인들에겐 말도 꺼내지 말자.(제 채널은 처음 1-2달은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조회수가 거의 없었습니다.)
  • 2. 영상 5분 10분을 끝까지 봐줄 진심으로 도와줄 친구 소수에게만 연락해도 충분하다.
  • 3. 구독자수가 안 늘고, 조회수가 안 늘어도 낙담하지 말고 꾸준히 올리자. 적어도 사랑하는 내 가족, 소중하지만 자주 못 보는 친구들만큼은 즐겁게 봐주니까!

hello mamas~ Welcome back and if you are new WECOME!

Today, I’m going to talk about my youtube channel.
I started YouTube because many people were doing it. That’s why I started. Just curiosity.
I know it hasn’t been much better since then. But I can’t stand to watch some of my videos when I just got started YouTube. I didn’t delete them because it is also my memories…
It is also me! (Again, I know it hasn’t been improved much~)


My husband finally agreed that I could upload videos with my family and kids in it. We’ve been very careful about posting our kids pictures on SNS for their privacy so I expected that it took awhile to get my husband’s agreement.
I was even nervous about myself that I was in the video~
I was cautious to upload videos that my kids in it.
Still very nervous but my parents are happy to see them growing and my friends are enjoying watching my videos. So that’s enough!


So it’s been 4 months since I started uploading about my family’s daily life. I know it’s been only a few months but I was hurt when somebody hit “dislike” and thought oh my…
How can anybody handle this feelings. What did I do wrong? Did I make a mistake? I couldn’t sleep due to many worries…
I am just a beginner .. how any other big youtubers handle their emotions when they got many dislikes.
On the other hand, I was so happy that my channel is growing slowly but steadily… I wanted to meet every single subscriber and say

“thank you.”


I feel kind of responsible as well… I know my videos aren’t extraordinary… beautiful stories that move people or showing amazing talents to draw your attention… I am just an ordinary mother of 3 kiddos. So Thank you for being with me.
I grew up in a totally different culture so I have been careful in communicating with my kids’ teachers about how to help my twins…still struggling.
I wanted to share those things with you.
Daily episodes that I experienced like getting a parking ticket, the diamond paint on the highway for car pooling or that if you need assistance to install your baby’s car seat, you can go to the fire station, etc.

I love sharing things and it makes me happy. 


At one point, I was so anxious about getting more subscribers that I watched a few YouTube clips and used one of their techniques to you make more powerful thumbnails and videos that draw people’s attention. Well it didn’t go well.  As a result I made one of my (ex)subscribers angry/unhappy.
Thankfully many people are visiting my channel the last a couple of days, I feel happy, responsible and… well complex… don’t know how to explain but just want to say thank you to my subscribers.
I hope we share information, experiences, and make this channel grow more together.
I’m an introvert and like being at home. It’s been almost 5 years since we moved to MN but I don’t have many friends just my husband’s friends, family and a few acquaintances.
In that way, I fell in love with YouTube so I can meet people from different worlds and get good impressions from them…
I am so grateful that I could have those chances to get to know other people.
I feel like I am getting out of a cramped space into the real world.
If I didn’t start YouTube, I’d never have known these kind of things.
Lastly, I already mentioned it earlier that I really appreciated people who subscribe to my channel including my friends and acquaintances…

Let’s make this channel feel more like a home to share anything. Thanks for reading my blog~Stay healthy and hope to see you soon!

저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시간 나실때 들러주세요~ This is my youtube channel! Come and say Hi!:)
https://www.youtube.com/channel/UCaaQhh2x7hHCbJQlxWY-WTw

솜방망이 처벌, 가벼운 처벌

하루에 하나씩만 하는 영어표현 – 하.하.하.영

솜방망이 처벌, 가벼운 처벌, 꾸지람

idiom : “slap-on-the-wrist”

Def. A mild reprimand or punishment.
https://www.lexico.com/synonyms/censure

Some people get a slap on the wrist; some people get fired.’
어떤 사람들은 가벼운 징계에서 끝나고, 어떤 사람들은 해고당한다.
‘Hacking into computer networks was long seen as little more than a prank, and punishment was typically a slap on the wrist.’
컴퓨터 해킹은 장난보다는 좀 더한 수위로는 여겨지나 보통 처벌 자체는 너무 가볍다.

synonyms 유의어

reprimand질책하다, rebuke, reproof, scolding, admonition

The country’s ranking government officials have called on the diplomat, surnamed Kim, to return to New Zealand and undergo police investigation, which could put him behind bars for years according to the laws there, while he received only a slap on the wrist by Korea’s foreign ministry.
고위직 공무원인 김아무개 외교관은 뉴질랜드로 돌아가서 당국 경찰 조사를 받고 한국의 외교부가 솜방망이 처벌/가벼운 징계를 내리는 동안 그 쪽의 법이 적용된다면 김씨는 몇 년의 징역이 처해질 수 있다.

출처 : 시사저널(http://www.sisajournal.com)

2020년 10월 – 미네소타 생활 팁 – 아주 중요 별표5개

2020년 10월의 어느 날 일어난 일
Don’t leave your purse in the car. NEVER!
미네소타 생활 팁 – 절대 차 안에 귀중품 두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마마님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벌써 겨울이 코 앞인 것 같습니다. 지난주 첫 눈에 이어 오늘도 차분하게 눈이 꽤 내리더군요.^^ 미네소타에 살면 10월의 눈은 별로 놀랍지 않은거죠, 그렇죠? 여하튼 윈터기어(winter gear) 꺼냈습니다 전. 하하

오늘은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부분에 대해 다시한번 짚고 넘어가려해요. 절대 차안에 귀중품 두지 마세요!

글을 쓰는 현재는 10월 19일 월요일이고 저희 가족은 이틀 전, 토요일 미시시피 강mississippi river을 따라 가을 끝자락 갬성을 느껴보자해서 하이킹을 갔는데요. 1시간정도 미시시피 강을 보며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간식도 먹고 즐겁게 돌아오는데 주차장에서 심각한 얼굴의 커플을 봤어요. 저희 차 바로 옆 옆 차주였습니다. 처음에는 여자분이 울먹울먹하는것 같길래 연인끼리 싸웠나보다.. 생각했는데 우리차로 가기 위해 그분들 차를 지나는데 왠일이에요. 뒷자리.. 일명 회장님 자리라고 하나요 우리는? 운전석-조수석 그리고 조수석 바로 뒷자리 유리창이 파손되어있고,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뻔하지요? 차도둑이 든겁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일이 심심치않게 일어납니다. 저흰 너무 놀랐던게 대낮에, 사람들이 끊임없이 왔다갔다 산책하는데. 동네도 좋은데. 도로변 주차도 아닌 공원 주차장에서 일어났다는게 제겐 충격이었어요. 일단 우리 아이들을 차에 태운 뒤, 저희도 너무 걱정은 되지만 어떻게 도와줘야할지도 모르겠고, 그 상황에서 어떤 도움이 되겠어요 저희가. 가서 위로의 말을 건넸어요. 저희 남편이.

일단 “Are you guys okay? What happened?” 차 유리를 보고 짐작은 했지만 역시나였죠.

여자분이. “Somebody stole my purse. Why this keeps happening to me.”울먹울먹… 세상에나,, 이게 처음이 아니라는건가?

Oh, Sorry… 정말 쏘리라는 말밖엔…ㅠㅠ

우리 누구도 이런 일을 원하지 않죠. 근데 살다보면 별 일 다 있지 않습니까? “잠깐 산책하고 오자”하고 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갔다왔는데.. 그 커플은 강아지 한 마리와 함께 있더라고요. 아마 강아지 배변처리를 위해 진짜 잠깐 아주 잠깐 걷다 왔을 수 있는거잖아요? 그 사이에 그런 일이 발생했다면… 아… 얼마나 속상할까요. 말해 뭐하겠어요.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완전 감정이입}

마마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물론 그런 상황이 안 오는게 제일 좋지요~ 그래도요.

일단 경찰에 연락해서 절도사건을 알려야합니다. 동시에 자동차 보험회사에 바로 연락하세요. 보험처리가 거의 되는 것으로 알아요. 이 부분은 자신이 들고 있는 보험이 어느 정도 커버를 하는지 확인하면 되겠지요.

4년전, 아는 지인에게 실제 일어났던 일입니다.

아는 언니 남편이 업타운uptown에 잠깐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마마님들 uptown 가보셨나요? 한국식당 “호반”있는 그 쪽이요. 대부분 거리에 미터 주차를 합니다. 그런데 이 분이 결정적인 실수를 하죠. 한낮에 잠깐 밥먹으러 들어갔는데 본인의 컴퓨터 가방을 뒷좌석에 놓고 내린겁니다. 그런데 업타운 낮에 그것도 점심 시간에 사람들 굉장히 많이 오고가거든요. 그.러.나. 짐작 되시죠? 밥먹고 나오니 뒷좌석 유리창은 파손되어 있고 애플랩탑이었는데 이 날 영영 bye한거죠. 근데 또 이게 개인컴퓨터가 아닌 회사소유였다는거. 자신이 한 일들이 다 저장되어 있는 아주 중요한 컴퓨터였대요. 그분의 속상함, 허탈감, 화남, 짐작 되시나요?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깜짝 놀라는 것 중의 하나가 커피숍같은데 가서 버젓이 쓰던 컴퓨터 테이블에 놓고, (핸드폰도 놓을때 있는데 저는) 화장실 다녀오고 이런거래요. 우리는 그런 범죄는 거의 없지 않습니까? 자랑스런 대한민국!!ㅎㅎ

미국에서는 절대 그러지 마세요. 저는 여기와서 처음에 적응 안 되었던 것 중의 하나가 남편이랑 연애때(구남친시절) 미국 와서 커피숍 가서 데이트하고 그 땐 또 여기저기가 신기해서 사진도 열심히 찍을때라 사진 찍고 무심코 테이블에 핸드폰 내려놨는데 그때마다 남편이 제꺼 바로 집어서 주머니에 넣거나 아니면 제게 바로 백에 넣으라고 말하더라고요. 누가 휙 집어갈지 모른대요. 일단 표적! 타겟이 되면 안 되는거에요. 무섭지않나요?😳

우리 막내 태어나던 해에 2016년이네요. 아이는 유모차에 태워 커피숍을 갔는데 어떤 남자분이 제게 와서 화장실 좀 잠깐 다녀올테니 자신의 컴퓨터를 봐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제가 아이 엄마고 아마 부탁해도 되겠다싶었나보죠? 프리랜서인 저희 남편은 커피숍가서 일을 할때 종종 있는데 그때마다 짐 다 싸서 화장실간대요 아직도. 어느 동네이건 상관없습니다. 부촌이던 아니던. 사람일은 모르니까요…🙄

마트에서 장본것들도 뒷자석이나 조수석에 놓고 내리지 마세요. 이 곳은 한국처럼 차유리 선팅이 일단 어둡지 않고(불법이래요 어둡게하면)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기때문에 어느것 하나 타겟이 될만한 꺼리를 만들지 않아야합니다. 저는 차안에 장바구니나 뭐가 있으면 일단 트렁크에 다 넣어요. 컴퓨터 가방이 있을때에는 반드시 트렁크 덮개로 가립니다. 전혀 안 보이게.

이상, 우리 한국인들이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을 이야기해봤습니다. 엊그제 공원 주차장에서의 울먹이던 그 여자분이 쉽사리 잊혀지지 않네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뤄졌으면 하고 바랍니다.

그럼 우리 마마님들, 오늘도 건강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이 글 도움 되셨으면 좋아요! 눌러주시고 또 놀러오세요^^

아 그리고 제 유튜브 채널에도 시간 되시면 놀러와주세요~ 유튜브에 “마마 브레이크”치시면 연결되세용~
또는 아래 링크를 클릭!

https://www.youtube.com/channel/UCaaQhh2x7hHCbJQlxWY-WTw

미국 미네소타주부 일상 2020, 남편을 위한 점심 도시락싸기{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

미네소타에 사는 주부9년차, 요리똥손의 남편과 아이들을 위한 최고 간단하면서 맛있는 샌드위치 싸기미네소타주부의 간단한 점심 해결법

  • 미네소타주부의 가장 자주 만드는 샌드위치 3종류 – 이 세 가지로 돌려막기^^;;
  1. 아이들 입맛에도 제격! 영양보장! 맛보장!
  2. 너무 쉬움 주의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점심까지 챙기는게, 겨우 한끼 더 챙기는거지만 쉽지 않다는거.. 아빠들은 아시려나요? 일명 “삼식이”라고 한다면서요?ㅋㅋ

https://ko.dict.naver.com/#/userEntry/koko/eb1da93711782c5b0a45f6bc500b6581

한국과는 달리 여기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점심을 싸서 다녀요. 점심메뉴, 저녁메뉴 항시 고민입니다.
주부일상에서 메뉴 고민은 빠질수가 없죠. 남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는걸 미네소타와서 절실하게 공감하며 삽니다.
한국은 회사내 식당에서 사먹어도 되고 나가면 식당 천지잖아요. 가격도 착하고 맛도 있고~ 저희 남편도 사무실가는 주5일은 매일매일 싸줘야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래의 세 가지 종류의 샌드위치를 가장 많이 싸고, 그 외에 튜나tune 샌드위치나 전날 저녁에 먹고 남은 타코나 파스타가 있으면 싸줘요.

제일 자주 만드는 샌드위치 레시피 3종류

  1. 프렛젤 + 베이컨 샌드위치
  2. 바질 모짜렐라 파니니
  3. 터키 샌드위치

저는 사실 너무나 간단한 음식만 만들기때문에 과정샷은 굳이 필요하지 않은것 같지만 그래도 찍었으니까~ 올려볼게요^^

재료 소개입니다.

남편 샌드위치에는 마요네즈와 항상 “스파이시spicy” 머스타드를 바르고요, 아이들껀 일반 머스타드를 씁니다.
  1. 프레젤 브레드를 반으로 자른다.
  2. 양쪽에 마요네즈 촉촉하게(너무 적지 않게, 수분감 유지하며 먹을때 약간 촉촉할 정도) 펴 바르고 머스타드 한 방울 정도 떨어뜨려 부드럽게 덧바른다.
  3. 양배추를 잘게 썰어 올린 후, 토마토를 얹어준다.
  4. 맛있게 먹는다! So good!

양배추를 잘게 썰어서 올리면 식감과 함께 더 맛있던데 집에 로메인이 있길래 로메인을 대체했어요. 프렛젤Pretzel bread와 베이컨의 조합이 아주 훌륭해요!! 정말 맛있답니다.
저희 아이들이 제일 좋아라하는 점심 메뉴중의 하나에요!!

스타벅스에 가면 점심으로 바질 모짜렐라 파니니를 자주 시켜먹거든요~
남편 점심으로 자주 만들어줘요. 왜? 너무 쉽고 간단하면서 맛도 영양도 있으니까요!
마트에 가서 플랫 브레드flat bread 중 하나 포카치아focaccia를 사서 basil pesto를 바르고 시금치, 토마토, 모짜렐라치즈를 얹어서 살짝 구우면 끝!

방울 토마토밖에 없어서 일반 큰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와 시금치, 모짜렐라 치즈를 굵직하게 썰어 375도 오븐에서 약7~8분정도 구워요. 이 또한 아이들도 참 잘 먹는답니다.
아빠 점심을 만들면서 아이들 점심까지 같이 만들어둬요.

  1. 포카치아를 반으로 자른다.
  2. 바질 페스토 소스를 양쪽에 바른다.(너무 많이 바르면 무척 짜게 되므로 주의)
  3. 시금치를 올리고 두껍게 썰은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를 그 위에 올린다.
  4. 375도 정도 오븐에(저는 에어프라이어 bake 기능을 이용해요) 7~8분정도 굽는다.
  5. 따뜻함이 좀 유지되도록 알루미늄 호일에 싸서 남편에게 건넨다. 끝-

마트에 가면 샌드위치 코너를 꼭 가서 신선한 재료를 썰어달라고 부탁해요. (샌드위치 용으로 썰어달라고 부탁하면 알맞는 두께?로 썰어준답니다.) 0.5파운드 항시 부탁하는데 저희 남편이 turkey를 정말 좋아해서
peppered turkey breast와 pepper jack cheese는 집에서 거의 떨어지지 않아요.

그런데 저 날은 하필 pepper jack이 떨어져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cheddar cheese를 넣고 만들었어요.
전 개인적으로 turkey breast는 안 먹는데 peppered turkey breast는 좋아해요. 맛있답니다!!

마마님들은 남편분을 위한 점심 도시락은 어떻게 싸주시나요?
이상 제가 가장 많이 싸는 점심 도시락 소개였어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항상 간단한 음식만 한답니다.

혹시나 음식에 자신 없는 마마님들이 보고 계신다면 혹은 남편 또는 아이들 도시락 메뉴가 고민이신 분들께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 꾹 눌러주세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D

남편을 위한 점심 도시락싸기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점심까지 챙기는게, 겨우 한끼 더 챙기는거지만 쉽지 않다는거.. 아빠들은 아시려나요?

한국과는 달리 여기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점심을 싸서 다녀요. 한국은 회사내 식당에서 사먹어도 되고 나가면 식당 천지잖아요. 가격도 착하고 맛도 있고~ 저희 남편도 사무실가는 주5일은 매일매일 싸줘야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래의 세 가지 종류의 샌드위치를 가장 많이 싸고, 그 외에 튜나tune 샌드위치나 전날 저녁에 먹고 남은 타코나 파스타가 있으면 싸줘요.

저는 사실 너무나 간단한 음식만 만들기때문에 과정샷은 굳이 필요하지 않은것 같지만 그래도 찍었으니까~ 올려볼게요^^

남편 샌드위치에는 마요네즈와 항상 “스파이시spicy” 머스타드를 바르고요, 아이들껀 일반 머스타드를 씁니다.

양배추를 잘게 썰어서 올리면 식감과 함께 더 맛있던데 집에 로메인이 있길래 로메인을 대체했어요. 프렛젤Pretzel bread와 베이컨의 조합이 아주 훌륭해요!! 정말 맛있답니다.
저희 아이들이 제일 좋아라하는 점심 메뉴중의 하나에요!!
스타벅스에 가면 점심으로 바질 모짜렐라 파니니를 자주 시켜먹거든요~ 남편 점심으로 자주 만들어줘요. 왜? 너무 쉽고 간단하면서 맛도 영양도 있으니까요!
마트에 가서 플랫 브레드flat bread 중 하나 포카치아focaccia를 사서 basil pesto를 바르고 시금치, 토마토, 모짜렐라치즈를 얹어서 살짝 구우면 끝!
방울 토마토밖에 없어서 일반 큰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와 시금치, 모짜렐라 치즈를 굵직하게 썰어 375도 오븐에서 약7~8분정도 구워요. 이 또한 아이들도 참 잘 먹는답니다.
아빠 점심을 만들면서 아이들 점심까지 같이 만들어둬요.
마트에 가면 샌드위치 코너를 꼭 가서 신선한 재료를 썰어달라고 부탁해요. (샌드위치 용으로 썰어달라고 부탁하면 알맞는 두께?로 썰어준답니다.) 0.5파운드 항시 부탁하는데 저희 남편이 turkey를 정말 좋아해서
peppered turkey breast와 pepper jack cheese는 집에서 거의 떨어지지 않아요.
그런데 저 날은 하필 pepper jack이 떨어져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cheddar cheese를 넣고 만들었어요.
전 개인적으로 turkey breast는 안 먹는데 peppered turkey breast는 좋아해요. 맛있답니다!!

마마님들은 남편분을 위한 점심 도시락은 어떻게 싸주시나요?

이상 제가 가장 많이 싸는 점심 도시락 소개였어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항상 간단한 음식만 한답니다.

혹시나 음식에 자신 없는 마마님들이 보고 계신다면 혹은 남편 또는 아이들 도시락 메뉴가 고민이신 분들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