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건강 챙기기! 그린 스무디~!

안녕하시지요~?

반드시 챙겨야할 인사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안녕”하신지… 이 코로나는 우리에게 일상을 언제쯤 돌려줄까요…

다름 아니라 오늘은 저희 부부가 꼭 챙겨먹는, 우리 아이들에게 적어도 3-4번은 반드시 챙겨먹이는 그린 스무디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간단하지 않으면 잘 해먹어지지 않아서 최대한 간단하게 갈아 마십니다.

일단 코코넛 워터를 약 300ml정도 넣고요 그린채소를 마구 넣어요 한 움큼? 시금치가 되었던 여러 채소가 섞인 것이든 그때그때 사다가 넣고 단 맛을 위해 바나나 하나(반드시 오가닉을 사용합니다) 심장에 좋다는 천연 항산화 과일 berries를 꼭 넣어요. 신선한 베리들로 사다가 넣곤 했는데 조금 있으면 싱싱함이 사라지고 마트에 너무 자주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냉동으로 된 베리를 사다가 넣습니다. 혈관청소부라고 하던가요? 수퍼푸드로 선정된 햄프씨드도 티스푼으로 한 스푼 정도 넣습니다. 더불어 투메릭 파우더도 항산화에 넘 좋다고 알려져 있잖아요. 투메릭 가루와 마지막으로 그린파우더 사진에 보이는 저거 한 스푼 넣어요. 전용 스푼이 안에 들어있어요. 저희는 별도로 단백질 파우더는 넣지 않아요. 전 헤비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딱 저정도가 마시기 좋아요. 저와 남편이 마실 딱 두 컵이 완성됩니다.

정리하면, 코코넛 워터 베이스에 + 그린 lettuce종류 + 바나나 하나+ (frozen) berries + turmeric powder+ hemp seeds+ green powder

저희 남편이 최근 몇년간 좀 많이 약해졌어요. 그 이후로 공복에 그린스무디는 꼭 마시려 노력합니다. 대신 주말에는 만들지 않아요. 주말엔 아이들과 느즈막이 브런치도 하고 주말 아침만큼은 저도 자유롭고 싶어서 ㅋ 남편 건강만 챙기면 안 되죠! 엄마들이 건강해야 가정이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아이들도 챙기고 남편도 챙기고~ 저도 꼭 같이 마셔요~!! 주중5일 아침은 그린스무디로 시작하며 좀 건강해지는 기분을 느껴봅니다~!! 이 글 읽으시는 마마님들 계시면 “츄롸이” 해보세요~^^

아이들 만들어주는 스무디 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코코넛 워터 베이스는 좋아하지 않더라고요~ 아이들껀 항시 우유 베이스로 (오가닉)우유를 넣고 그린 채소에 집에 있는 채소를 같이 넣어요. 저는 거의 안 떨어지는 사과, 당근, 오이 조금, 바나나 그리고 마시는 요거트 키퍼kefir를 조금 넣고 햄프 씨드 약간과 그린 파우더 조금 넣어요. 맛도 있고 건강도 챙기고~ 아이들도 일어나자마자 반드시 공복에 마시게 해요. 너무 배고파서 난리 브루스를 떨지 않으면 반드시 그린 쥬스를 마시게 하고 좀 놀게 하다가 아침을 먹여요. 단 아이들이 학교 갈때에 평일 아침은 너무 바빠서 학기가 시작하면 아이들껀 주말에 챙겨 마시게 해요~

강한 면역 체계 유지가 가장 중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그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혹여나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침투해도 강한 면역이 있어야 잘 싸워 이기겠죠~ 그런 마음으로 매일 그린 스무디는 정성껏 갈아 마셔요. 근데 사실 너무나 간단해서 일도 아니긴해요 ㅋㅋ

마마님들께 추천합니다.

집에 있는 싱싱한 과일, 채소 넣고 그린 스무디~!! 꼭 드셔보세요~!! 건강하세요!!

Tick = 진드기

미네소타의 여름은 그야말로 말이 필요없는, 기나긴 매섭게 추운 겨울을 지낸 사람들을 보상해주기라도 하듯 최고의 계절이 아닌가 싶다. 습도도 낮고, 비가 어쩌다 와도 잠깐이고 쨍하고 맑은 나날속에 아이들과 레이크로 공원으로 물놀이, 하이킹, 캠핑하기에 최적화된 계절. 사방팔방이 온통 “그린green 그린 그린! 이쯤되면 미네소타 여름을 찬양하는 자?라고 자칭하고 싶다.

나에게 이곳에서의 여름은 올 해로 벌써 10년째이다. 아주 다행히~ 내게는 tick에 관한 에피소드는 딱 한 번! 휴… 십년 감수할뻔한 그 때… 둥이들 3살때 친척 모임이 있어서 시카고 시이모님댁에 갔는데 뒷마당으로 이어진 수풀더미를 아이들 사촌 외삼촌과 새로운 세계를 정복하자며 가볍게 하이킹한다고 갔었는데 돌아와서 보니 몸에 tick이 다 붙어 있어서 아이들 아빠가 화장실에서 제거했던 적이 딱 한 번 있다. 이 이후로 나는 수풀이 무성한 곳이나 일단 성인 무릎보다 높을 정도로 풀이 자란 곳은 조심! 조심! 또 조심!!! 이 정도면 우리 막내 기준, 3살정도 꼬맹이 아이들 허리 약간 아래 정도의 높이인데 개인적으로 나는 절대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tick에는 두 종류가 있다. wood tick 그리고 deer tick!

쓰여있듯이 deer tick은 Lyme disease 라임 디지스를 동반한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26587&cid=51007&categoryId=51007 네이버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링크를 달았고 아래의 사진은 라임병에 걸렸을때의 모습이다.

2007.James Gathany..This 2007 photograph depicts the pathognomonic erythematous rash in the pattern of a “bull’s-eye”, which manifested at the site of a tick bite on this Maryland woman’s posterior right upper arm, who’d subsequently contracted Lyme disease.

Lyme disease patients who are diagnosed early, and receive proper antibiotic treatment, usually recover rapidly and completely. A key component of early diagnosis is recognition of the characteristic Lyme disease rash called erythema migrans. This rash often manifests itself in a “bull’s-eye” appearance, and is observed in about 80% of Lyme disease patients…Lyme disease is caused by the bacterium Borrelia burgdorferi, and is transmitted to humans by the bite of infected blacklegged ticks. Typical symptoms include fever, headache, fatigue, and as illustrated here, the characteristic skin rash called erythema migrans. If left untreated, infection can spread to joints, the heart, and the nervous system. Note that there are a number of PHIL images related to this disease and its vectors.

위의 사진에서처럼 tick은 머리부터 박고 피를 빨아먹는데 제거할때 조심해야 한다. 머리와 몸통이 분리되지 않도록. 뺴는 과정에서 머리는 그대로 박혀 있는채, 몸통만 분리되었다면 의사선생님을 찾아가는 것이 좋겠다.

내가 갖고 다니는 tick 전용 쪽집게이다.

여하튼 다시 당부 드리지만 공원이나 캠핑, 또는 수풀이 무성한 곳에 하이킹을 다녀왔다면 아이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꼼꼼히 살펴본다.

갑자기 생각난 예로 몇 주 전, 지인의 가족은 하이킹을 잠깐 다녀왔는데 집에 들어서자마자 네 식구 모두 화장실로 가서 tick을 살펴보니 7세 아들에게서 약 15마리를 3세 딸아이에게서 10마리 정도를 잡았다며. (물론 엄마아빠의 몸에서도 발견되었지만 아이들보다는 그래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으니까.) 아이들이 소리소리 지르고. 아빠엄마 또한 패닉이었을 상황이 그려지고도 남았다.

외출 후에는 1. 본인은 물론 아이들의 몸을 살핀다.

2. 잡은 tick은 지퍼락이나 통에 넣어서 한번에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린다. 휴지통에 넣지 말 것!

3. 아이들은 씻기고 입었던 옷은 모두 깨끗하게 세탁한다.

이상, 즐거운 캠핑에서의, 하이킹에서의 초대받지 못한 불청객 tick으로 인해 있을 수 있는 상황들을 적어보았다.

2020년 미네소타 여름 Tick = 진드기

미네소타 여름은 환상이다! 그러나 Tick = 진드기라는 아주 무시무시한 애들도 우리 삶에 함께다.

미네소타의 여름은 그야말로 말이 필요없는, 기나긴 매섭게 추운 겨울을 지낸 사람들을 보상해주기라도 하듯 최고의 계절이 아닌가 싶다. 습도도 낮고, 비가 어쩌다 와도 잠깐이고 쨍하고 맑은 나날속에 아이들과 레이크로 공원으로 물놀이, 하이킹, 캠핑하기에 최적화된 계절. 사방팔방이 온통 “그린green 그린 그린! 이쯤되면 미네소타 여름을 찬양하는 자?라고 자칭하고 싶다.

나에게 이곳에서의 여름은 올 해로 벌써 10년째이다. 아주 다행히~ 내게는 tick에 관한 에피소드는 딱 한 번! 휴… 십년 감수할뻔한 그 때… 둥이들 3살때 친척 모임이 있어서 시카고 시이모님댁에 갔는데 뒷마당으로 이어진 수풀더미를 아이들 사촌 외삼촌과 새로운 세계를 정복하자며 가볍게 하이킹한다고 갔었는데 돌아와서 보니 몸에 tick이 다 붙어 있어서 아이들 아빠가 화장실에서 제거했던 적이 딱 한 번 있다. 이 이후로 나는 수풀이 무성한 곳이나 일단 성인 무릎보다 높을 정도로 풀이 자란 곳은 조심! 조심! 또 조심!!! 이 정도면 우리 막내 기준, 3살정도 꼬맹이 아이들 허리 약간 아래 정도의 높이인데 개인적으로 나는 절대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tick에는 두 종류가 있다. wood tick 그리고 deer tick!

쓰여있듯이 deer tick은 Lyme disease 라임 디지스를 동반한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26587&cid=51007&categoryId=51007 네이버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링크를 달았고 아래의 사진은 라임병에 걸렸을때의 모습이다.

2007.James Gathany..This 2007 photograph depicts the pathognomonic erythematous rash in the pattern of a “bull’s-eye”, which manifested at the site of a tick bite on this Maryland woman’s posterior right upper arm, who’d subsequently contracted Lyme disease.

Lyme disease patients who are diagnosed early, and receive proper antibiotic treatment, usually recover rapidly and completely. A key component of early diagnosis is recognition of the characteristic Lyme disease rash called erythema migrans. This rash often manifests itself in a “bull’s-eye” appearance, and is observed in about 80% of Lyme disease patients…Lyme disease is caused by the bacterium Borrelia burgdorferi, and is transmitted to humans by the bite of infected blacklegged ticks. Typical symptoms include fever, headache, fatigue, and as illustrated here, the characteristic skin rash called erythema migrans. If left untreated, infection can spread to joints, the heart, and the nervous system. Note that there are a number of PHIL images related to this disease and its vectors.

위의 사진에서처럼 tick은 머리부터 박고 피를 빨아먹는데 제거할때 조심해야 한다. 머리와 몸통이 분리되지 않도록. 뺴는 과정에서 머리는 그대로 박혀 있는채, 몸통만 분리되었다면 의사선생님을 찾아가는 것이 좋겠다.

내가 갖고 다니는 tick 전용 쪽집게이다.

여하튼 다시 당부 드리지만 공원이나 캠핑, 또는 수풀이 무성한 곳에 하이킹을 다녀왔다면 아이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꼼꼼히 살펴본다.

갑자기 생각난 예로 몇 주 전, 지인의 가족은 하이킹을 잠깐 다녀왔는데 집에 들어서자마자 네 식구 모두 화장실로 가서 tick을 살펴보니 7세 아들에게서 약 15마리를 3세 딸아이에게서 10마리 정도를 잡았다며. (물론 엄마아빠의 몸에서도 발견되었지만 아이들보다는 그래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으니까.) 아이들이 소리소리 지르고. 아빠엄마 또한 패닉이었을 상황이 그려지고도 남았다.

외출 후에는 1. 본인은 물론 아이들의 몸을 살핀다.

2. 잡은 tick은 지퍼락이나 통에 넣어서 한번에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린다. 휴지통에 넣지 말 것!

3. 아이들은 씻기고 입었던 옷은 모두 깨끗하게 세탁한다.

이상, 즐거운 캠핑에서의, 하이킹에서의 초대받지 못한 불청객 tick으로 인해 있을 수 있는 상황들을 적어보았다.

시리얼 추천

헬로우~ 마마님들~?!

아이들 아침은 어떻게 챙겨주시나요? 저희는 학교갈때는 5일중 최소 2번은 계란과 빵은 꼭 먹이는 저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고, 아니면 씨리얼 또는 오트밀을 줍니다. 마트가면 정말 아일isle 한쪽면이 갖가지 다른 종류의 씨리얼로 가득 차 있잖아요. 이 중에 조심해야 할 것! 아이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캐릭터로 포장된 시리얼은 조심하셔야해요. 진짜.. 어마무시 달거든요~ 그나마 위안을 삼자면 우유와 함께 먹으니 그나마 낫지.. 하지만.. 어우 그래도 아침에 아이들에게 주기엔 너무 달아요.

미국에서 잘 찾으면 건강식 정말 많은거 아시죠? 시리얼 몇 가지 추천하려고요~

Kashi는 비건 제품이래요. 저희 남편이랑 막내가 특히나 좋아해요. 통밀이라 그냥 건강식 시리얼이겠거니 했는데 시나몬 향과 잘 어울리면서 강하지 않은 단맛, 건강 시리얼인것 같아요. 이것도 저는 강추합니다!!

치리오스는 정말 국민 시리얼이에요. 허니가 묻은 약간 달달한건 토들러들 간식으로도 우유 없이 그냥 주고요 아예 밍밍한 맛의 치리오는 아가들 후기이유식할때 미국 엄마들은 간식으로 따로 많이들 주더라고요. 저희 집에서 없어서는 안 될 치리오스허니에요.

다음으로는 크리스픽스! 한쪽은 쌀, 한쪽은 콘으로 구워진 시리얼인데 많이 달지도 않은 심심하면서 약간 고소한 시리얼이에요. 저희 똥강아지 세마리중 두 마리가 no.1으로 좋아하고 저희 남편이 밤에 출출할때 크리스픽스 한 그릇은 꼭 먹고 자는 저희 가족 최애 시리얼입니다.

허니번치스오브옷츠는 저의 페이보릿이에요! 저는 이건 크리스픽스보단 약간 달고 치리오스허니보다는 약간 덜 단데 구성이 바람직해요. oats, honey, nuts로 우유 말고 요거트에 넣어 건포도나 말린 크렌베리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저희 아이들은 저녁 다 먹고도 자기 전에 또 배고프면 요거트에 허니번치스 좀 넣고 말린 크렌베리까지 넣어 영양까지 챙긴 야식?으로 마무리하고 자러 간답니다.

저희 집 똥강아지 세 마리는 바닐라 맛 요거트에 허니번치스 좀 넣고 크레이즌이랑 블루베리까지 넣어 먹는걸 정말 좋아해요~

저는 아래의 사진과 같이 먹는걸 좋아해요. 플레인 요거트에 muesli넣고 cacao nibs에 honey를 넣고 블루베리 집에 있으면 같이 넣어 먹으면 최고의 아침이에요. 든든하고 영양까지 챙긴 요즘 저의 최애 아침식이랍니다. 삶은 달걀 있으면 삶은 달걀 반쪽도 같이 먹어요. ㅎㅎ

이렇게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저희 남편도 해줬더니 맛있다고~ 건강염려증이 있는 사람이라 건강식은 무조건 좋아하긴하지만 이건 맛도 있어서 강추에요!^^

저희 아이들 학교는 오전 7시30분 시작인데 학생 식당에서 아침 못 먹고 온 아이들을 위한 아침식사가 따로 마련되어요. 우리 아이 1학년때 격주로 아이 반에 발룬티어하러 학교에 갔었거든요. 그때 지나치다보면 등교하자마자 카페테리아로 가서 아침 먹는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어요. 다들 일찍 일어나서 아침까지 꼭 챙겨 먹고 등교하는 생활이 몸에 베었나봐요. 저는 맨 처음에는 무슨 등교를 새벽별보고 가냐.. 싶을만큼 너무 이른 시각이라 아이들이 안쓰러웠는데(특히 겨울엔 정말 깜깜할때 등교하거든요) 이제는 일찍 시작하고 일찍 마치는게 저도 좋아요. 하루를 길게 쓰는 기분이니까요. 지역마다 학교 등교시간은 다르답니다. 저희가 사는 곳은 거의 오전 7:30 또는 7:50시작에 오후 2시 또는 2:30하교입니다.

아침에 바빠서 혹여나 그냥 등교를 해도 학교에서 아침은 먹을 수 있으니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아침은 무상으로 제공되고요 점심은 부모의 등록된 계좌에서 아이들이 사먹는 만큼 계산이 됩니다. 다른 포스팅에도 썼지만 저희는 학교 한달치 식단을 보고 아이들이 안 먹는 메뉴나 제가 봤을때 별로인 구성인 날은 홈런치를 간단히 싸줘요.

시리얼 이야기를 하다가 점심메뉴까지 왔네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마트 가시면 아이들 취향 저격한 화려한 캐릭터 포장의 시리얼에 속지 마시라는거!

건강한 시리얼은 많고도 많으니 잘 찾아서 맛도 챙기고 영양도 챙기자고요! 타국생활하면서 아프면 서러워요~ 다같이 건강해요!!*^^*

2020년 미국생활, 씨리얼 뭐 먹지?

미국생활 하시는 마마님들~ 씨리얼 추천합니닷! 드셔보세용~^^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한 씨리얼 추천 (ft.나의 페이보륏 씨리얼)

헬로우~ 마마님들~?!

아이들 아침은 어떻게 챙겨주시나요? 저희는 학교갈때는 5일중 최소 2번은 계란과 빵은 꼭 먹이는 저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고, 아니면 씨리얼 또는 오트밀을 줍니다. 마트가면 정말 아일isle 한쪽면이 갖가지 다른 종류의 씨리얼로 가득 차 있잖아요. 이 중에 조심해야 할 것! 아이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캐릭터로 포장된 시리얼은 조심하셔야해요. 진짜.. 어마무시 달거든요~ 그나마 위안을 삼자면 우유와 함께 먹으니 그나마 낫지.. 하지만.. 어우 그래도 아침에 아이들에게 주기엔 너무 달아요.

미국에서 잘 찾으면 건강식 정말 많은거 아시죠? 미국생활중 정말 많이 먹게 되는 씨리얼… 종류도 수백가지…
오늘은 씨리얼 몇 가지 추천하려고요~

아래의 짧은 영상은 유튜브 제 채널에 올린 코스트코 하울 영상인데 갈때마다 치리오스 허니를 사거든요. 그래서 올려봅니다.

Kashi는 비건 제품이래요. 저희 남편이랑 막내가 특히나 좋아해요. 통밀이라 그냥 건강식 시리얼이겠거니 했는데 시나몬 향과 잘 어울리면서 강하지 않은 단맛, 건강 시리얼인것 같아요. 이것도 저는 강추합니다!!

Kashi는 비건 제품이래요. 저희 남편이랑 막내가 특히나 좋아해요. 통밀이라 그냥 건강식 시리얼이겠거니 했는데 시나몬 향과 잘 어울리면서 강하지 않은 단맛, 건강 시리얼인것 같아요. 이것도 저는 강추합니다!!

치리오스는 정말 국민 시리얼이에요. 미국생활 하시는 마마님들, 공감하시죠?^^

허니가 묻은 약간 달달한건 토들러들 간식으로도 우유 없이 그냥 주고요 아예 밍밍한 맛의 치리오는 아가들 후기이유식할때 미국 엄마들은 간식으로 따로 많이들 주더라고요. 저희 집에서 없어서는 안 될 치리오스허니에요.

다음으로는 크리스픽스! 한쪽은 쌀, 한쪽은 콘으로 구워진 시리얼인데 많이 달지도 않은 심심하면서 약간 고소한 시리얼이에요. 저희 똥강아지 세마리중 두 마리가 no.1으로 좋아하고 저희 남편이 밤에 출출할때 크리스픽스 한 그릇은 꼭 먹고 자는 저희 가족 최애 시리얼입니다.

허니번치스오브옷츠는 저의 페이보릿이에요!

저는 이건 크리스픽스보단 약간 달고 치리오스허니보다는 약간 덜 단데 구성이 바람직해요. oats, honey, nuts로 우유 말고 요거트에 넣어 건포도나 말린 크렌베리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저희 아이들은 저녁 다 먹고도 자기 전에 또 배고프면 요거트에 허니번치스 좀 넣고 말린 크렌베리까지 넣어 영양까지 챙긴 야식?으로 마무리하고 자러 간답니다.

저희 집 똥강아지 세 마리는 바닐라 맛 요거트에 허니번치스 좀 넣고 크레이즌이랑 블루베리까지 넣어 먹는걸 정말 좋아해요~

저희 집 똥강아지 세 마리는 바닐라 맛 요거트에 허니번치스 좀 넣고 크레이즌이랑 블루베리까지 넣어 먹는걸 정말 좋아해요~

저는 아래와 같이 즐겨 먹습니다!

  • 플레인요거트 plain yogurt
  • 블루베리나 바나나(집에 있는거 아무거나) blueberries or bananas
  • 무즐리 muesli
  • 코코아닙스 cocoa nibs
  • 꿀 honey
이렇게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저희 남편도 해줬더니 맛있다고~ 건강염려증이 있는 사람이라 건강식은 무조건 좋아하긴하지만 이건 맛도 있어서 강추에요!^^

저희 아이들 학교는 오전 7시30분 시작인데 학생 식당에서 아침 못 먹고 온 아이들을 위한 아침식사가 따로 마련되어요. 우리 아이 1학년때 격주로 아이 반에 발룬티어하러 학교에 갔었거든요. 그때 지나치다보면 등교하자마자 카페테리아로 가서 아침 먹는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어요. 다들 일찍 일어나서 아침까지 꼭 챙겨 먹고 등교하는 생활이 몸에 베었나봐요. 저는 맨 처음에는 무슨 등교를 새벽별보고 가냐.. 싶을만큼 너무 이른 시각이라 아이들이 안쓰러웠는데(특히 겨울엔 정말 깜깜할때 등교하거든요) 이제는 일찍 시작하고 일찍 마치는게 저도 좋아요. 하루를 길게 쓰는 기분이니까요.지역마다 학교 등교시간은 다르답니다. 저희가 사는 곳은 거의 오전 7:30 또는 7:50시작에 오후 2시 또는 2:30하교입니다.

아침에 바빠서 혹여나 그냥 등교를 해도 학교에서 아침은 먹을 수 있으니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아침은 무상으로 제공되고요 점심은 부모의 등록된 계좌에서 아이들이 사먹는 만큼 계산이 됩니다.
다른 포스팅에도 썼지만 저희는 학교 한달치 식단을 보고 아이들이 안 먹는 메뉴나 제가 봤을때 별로인 구성인 날은 홈런치를 간단히 싸줘요.

시리얼 이야기를 하다가 점심메뉴까지 왔네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마트 가시면 아이들 취향 저격한 화려한 캐릭터 포장의 시리얼에 속지 마시라는거!

건강한 시리얼은 많고도 많으니 잘 찾아서 맛도 챙기고 영양도 챙기자고요! 타국생활하면서 아프면 서러워요~ 다같이 건강해요!!*^^*

이상 미국생활하면서 저의 흔한 고민거리 중 하나였던 그러나 매우 중요했던 먹거리에 관한 부분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근데 진짜 추천해요오옹~~!)

2020년 6월의 둘째주 일요일 일상

시간은 잘도 간다. 어느새 우리 아이들의 여름방학… 2020년 6월이구나.

여름방학이라는 말이 참 의미없을만큼 나와 아이들은 하루종일 매일매일을 함께 지지고 볶고… 벌써 3개월째. 누가 그랬지? 사람은 무섭게 적응한다고. 그렇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다. 나 역시 이제는 삼시세끼에 오전, 오후 간식 챙기는건 본능처럼 몸이 반응하고 움직인다.

아이들이 싸워도 울음소리로 알아챈다. ‘이건 내가 반드시 나서야하는 울음’ ‘아, 이건 엄마의 관심을 사기 위한 과장된 울음’ 이 정도.

주말의 의미 또한 없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아이들의 변한 망한 수면패턴 덕에 내 몸뚱아리 또한 그에 맞게 게을러져 아이들이 일어나는 시간이 곧 나의 기상시간. 예전에 아이들 등교시킬때는 4:30이나 5:00에 일어나 내 시간 좀 갖고 도시락 싸가는 날은 정성껏 도시락 싸서 둥이들 깨워 등교시키곤 했는데 이제는 까마득한 옛 일처럼 느껴지는건… 이 또한 코로나가 가져온 나의 일상 변화의 일부.

여하튼 일요일 아침, 똥강아지 세마리는 그들의 부친께 맡기고 나는 근처 마트로 향했다. 이사오고 난 후 편한 부분중의 하나는 마트가 근거리에 있어서 필요할때 부담없이 슝== 갔다 올 수 있다는거! 근데 갈때마다 리스트에 안 적힌 것들을 더 많이 사온다는건 안 비밀. 🙄🙄

그린 스무디를 위한 코코넛 워터와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 우리 남편을 위한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사왔다. 코코넛 워터는 그냥 마셔도 넘 맛있음. 갈증해소에 뙇! 레이크 갈 때 집에 있다면 꼭 챙겨간다. 3개에 $5 세일중~ㅎㅎ

주말이니까 베이컨 좀 굽고 오늘은 프렌치 토스트로 아침을~

싱싱하고 맛도 좋고 가격도 착한 제철과일에~
프렌치 토스트위에 아이들이 눈 내리는것 같다고 좋아하는 파우더드 슈가까지 뿌리면 일단은 비쥬얼로 합격! ㅎㅎ 맛도 당연 좋음~ 완전 촉촉 ㅎㅎ 메이플 시럽을 한강으로 뿌려 먹으면 제 맛! ㅋㅋ
일반 베이컨을 먹으면 다음번엔 케네디언 베이컨을 먹고 이런식으로 번갈아 먹는다. 베이컨 자체가 맛은 좋은데 넘 기름기도 많고 짜서.. 우리 아이들도 햄같은 이 케네디언 베이컨을 잘 먹고 그리고 구울때 기름도 안 튀어 좋고~ㅎㅎ 그래도! 베이컨은 또 기름지고 짭짤한 그 맛이 또~

이렇게 아점을 든든하게 먹고 동네 학교까지 자전거 타고 가서 놀다 오니 오후가 다 갔네.. 근데 social distancing 안 되는듯… 학교 갔더니 노는 아이들이 꽤 많아서 놀랐다는. 하긴.. 날씨도 좋고 동네 학교 놀이터에 동네 아이들있는건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닌가. 코로나로 하여금 모든 상황이 다시 보이고,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하고, 사람들 거리를 의식해야하는 이러한 절차들이… 아주 잠깐 슬펐다는.

마스크가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지금은 언제까지일까…

그리고 우리 막내아가씨는 너무너무 피곤하셨는지 오늘 실수를 3번이나 하셨네. 마지막 실수는 엄마아빠 침대에 하셔서는… 새벽에 자다깨서 아이 갈아 입히고 이불 바꾸고 한차례 야단법석을 떨고 둥이오빠들때 썼던 소변 흡수하는 일회용 베드 매트를 붙였더니 안심. 후~~~

그나저나 이거 완전 강추! 바스락 소리도 없고, 소변 흡수 진짜 잘 되서 매트리스 하나도 안 젖고 떼서 버리면 되니 처리 또한 쉽고. 그리하여 배변 훈련하는 아이들 있는 집에는 필수 아이템이다. 완전 강강추!! It’s called “GoodNites Bed Mats“.

이렇게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보냈다. 생각해보면 아이들과 이렇게 하루종일 몇달을 같이 지낼 수 있을때가 많지는 않을 것 같다. 방학이라도 캠프도 가고 축구 수업, 수영수업도 듣고 뭐 이래저래 바빴던 우리 둥이들의 지난 여름방학을 돌이켜봐도. 그리고 저 녀석들 사춘기 오면 지금 “엄마~ 엄마” 하는 이 때가 무척 그립겠지…

아이들이 다 자는 밤이 되면 이렇게 하루를 돌아보며 반성도 하고, 밝은 또 다른 내일을 위한 나 스스로의 퐈이튕도 하는데 왜? 왜? 다음날이 되면 나는 또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아이들이 얼른 학교 가기를 바라고 언제 커서 “엄마 엄마”를 안 찾나하는 이 따위 생각을 하는 것일까…

내 시끼들~ 엄마가 때론 용가리로 변해 불을 뿜어도… 이렇게 반성하고 다짐해 매번. 더 나은 엄마가 되겠다고. 미안해~

엄마가 소파에 누워 있으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팔다리도 주물러주는 너희는 엄마의 전부야~ 내 우주! 내 보물들~!

사랑한다 내 강아지들~!😘😘😘

Must-have items in Minnesota – 지극히 주관적임(미국이민 4년차)

저의 경험에 바탕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니 참고해주세요^^
must-have items in Minnesota 미네소타 필수품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내가 이곳에 이민온지는 만4년이 되어간다. 매년 여름마다 와서 2-3개월씩 시간을 보낸것은 2011년부터이니 이곳에서의 여름나기는 꽤 한 셈이다.

1가지 깨달은것은 “여름에도 얇은 가디건은 항상 들고다니자!” 에어컨이 어디든 빵빵하기때문에 장을 자주 보러 가는 마트에 갈때는 반드시 뭐라도 한 겹 걸치고 가게 된다. 너무 추워서… 그리하여 내 기준에서 계절별로 반드시 있으면 좋은, 편한 몇 가지 아이템들을 정리해보았다.

봄 : 2019년 봄은 나에게 참 더디게 찾아왔다. 눈이 많이 쌓였다가 녹는것도 그렇지만 이곳에서의 봄은 참으로 짧다. 리얼 미네소탄에게는 3월 4월이면 따뜻해졌다며 반팔, 반바지 차림도 심심찮게 볼 수 있으나 우리나라 꽃샘추위정도의 추위는 5월 초까지 이어졌다. 내가 추위를 타는탓도 있겠지만 5월 초에 있었던 우리 아이들 체육대회에 나는 겨울 잠바를 입고 갔더랬다. 나뿐 아니라 패딩에 모자 쓰고 온 엄마들이 꽤 있었던것을 보면 나만 추웠던 것은 아닌걸로.

레인부츠 많이 신어요 3, 4월에. 어른들도 아이들도. 쌓였던 눈이 녹으면서 군데군데 물 웅덩이 정말정말 많습니다. 저는 아이들 하교할때 데릴러 가다 좀 늦어서 눈이 치워진 인도가 아닌 눈으로 살짝 덮혀있었던 잔디를 성큼성큼 걷는데 발이 쑥 들어가면서 발 동상걸릴뻔했어요. 양말 다 젖고 발 시렵고 창피하고. 윽..

봄이라고 하여 겨울 옷을 정리해서 넣어놓는것은.. 성급히 하지 않기를 말씀드린다. 천천히~천천히 하세요 만만디~마마님들~

여름 : 가디건, 후드티 그리고 바람막이 점퍼 필수필수필수!!
* 기본 아이템, 수영복, 썬크림, 모기 퇴치 스프레이등은 적지 않았습니다.
이곳은 습도가 그리 높지 않아서 한 여름에도 나무 그늘 아래에 있으면 바람이 꽤 시원함을 가져다줘요.
어떨땐 쌀쌀하다고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항상 얇은 가디건은 들고다니는것이 좋고요 바람막이 점퍼, 이것은 사실 한겨울 빼고는 항시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아요.
방수되는 windbreaker jacket이 있으면 아이들 등교할때 비가 살짝 내릴때 그냥 저거 입혀서 후드 씌워 등교하는 아이들 많이 보실 수 있어요.
아이들 하교할때 퍼붓는 비 아닐때는 대부분 엄마아빠들도 바람막이 재킷입고 거기에 달린 후드 쓰고 기다립니다.
살짝 비가 내릴때 우산 쓰는 사람들은 많지 않아요.
저희는 항시 트렁크에 바람막이 점퍼는 갖고 다닙니다.
공원에서 놀다가도 좀 쌀쌀해지면 아이들 바로 입혀서 놀기 좋거든요.
사실 끊임없이 움직이며 노는 아이들보다 지켜보는 엄마들이 더 추위를 타는건 당연한 것 같아요.
가족 멤버별로 여벌로 바람막이 점퍼 한 벌씩 트렁크에 넣어두시길 추천해요.

가을 : 후드티, 바람막이 점퍼
여름과 비슷합니다.
청명한 가을날씨를 유지하다가도 급 추워질 수 있으니 갖고 다니면 좋고요, 특히나 이곳 미네소타 사람들은 “껴입기 layering clothes”를 정말 많이 해요.
두꺼운 옷 한 벌보다 얇은 옷을 몇 겹 입고 아이들도 학교 생활하면서 덥거나 하면 스스로 한 겹(? 맞는 표현이 생각 안 나서요) 벗는다던가 춥다고 느끼면 다시 입거나 하더라고요.
실제 얇은 옷을 몇 벌 껴 입는것이 두꺼운 옷 한 벌 입는것보다 훨씬 따뜻하대요.

“레이어링 layering”, 중요한 생활 팁입니당!^^

겨울 : winter gear 장착의 계절.
장갑, 목도리, 모자, 부츠 그리고 스키바지까지 이러한 것들을 winter gear라고 한다.
이 곳의 겨울은 길고 춥기 때문에 필수! 난 모든 것들을 기본 2개씩은 준비한다.
위의 것들 중 하나라도 잃어버리고 다음 날 학교갈때 엄청 추우면 아침에 대책 안 서는 경험을 해봤기에.
스키바지는 마트에 가면 $20정도면 사실 수 있다. 밖에서 험하게 노느라 밑이 닳고 찢어지기도 하니(우리 아이들은 워낙 와일드하게 노는거같기도.)
그냥 가격 부담없이 사고 또 사면 되는, 잃어버려도 아이한테 화를 안 낼 수 있는 정도의 마음의 부담이 안 가는 것으로 사준다.
잠바는 눈에서 마구 굴러도 되는 방수되고 아주 따뜻한게 good~
모자는 군밤장수같은 귀까지 가려주는 아주 따순걸로다~
기능에 충실한, 방수 잘 되고 따뜻한게 최고!
스포츠전문용품 스토어 가시면 세일하는거 득템하실수도 있으니 시간 되시면 발품을 파는게 좋은데.

알이아이(not 레이)라고 하는 곳과 https://www.rei.com 딕스라고 하는 곳 추천합니다. http://www.dickssportinggoods.com/‎ 예로 “kids hats”를 REI 웹사이트에서 검색했어요.
이곳에 나오는 귀까지 가려주는 군밤장수 스탈 모자 넘 좋고요, 여름엔 귀와 목까지 가려주는 “sunday afternoons”라는 모자 추천합니다.
땀 흡수도 잘 되고 자외선 가려주니 레이크에가서 모래놀이할때 아이들 씌워주기 딱이에요. 하이킹할때도 물론 좋고요~ https://www.rei.com/search?q=kids+hats

실용적인 팁하나 알려드릴게요! 뭐 다 알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지금 겨울에 한여름 용품을 사시면 훨씬 저렴한 가격에 사실 수 있습니다. 당연한거죠. 수요-공급 법칙을 생각하시면 돼요. 겨울 용품의 수요가 많은 지금 시점엔 반대로 여름 용품, 예를 들어 수영복, 래쉬가드, 여름 모자, 샌들 이런것들이 엄청 쌉니다. 여름에 겨울 용품을 사두는 것도 좋은 구매 팁이겠죠?!

아무쪼록 마마님들의 생활에 있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