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생활, 미네소타 정착기.. 소소한 일상의 기록…
우리 가족의 제 2막의 시작. 미네소타 라이프.
본격적으로 미쿡 생활을 시작한지 4년이 넘었습니다. 매년 여름에 2-3개월씩 방문할때와 이민을 해서 정착을 해서 사는 삶은 확연히 달랐고, 내가 부딪히며 경험으로 알아낸 것들을 써내려가고자 해요. 물론 저는 시댁도 여기고, 미네소타 출신 남편과 남편 친구들 가족들이 있었기에 많은 도움아래 서투르지만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모쪼록 처음 미국생활 또는 미네소타 생활하시는 마마님들께 저의 경험담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또한 타국 생활하면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