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점심까지 챙기는게, 겨우 한끼 더 챙기는거지만 쉽지 않다는거.. 아빠들은 아시려나요?
한국과는 달리 여기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점심을 싸서 다녀요. 한국은 회사내 식당에서 사먹어도 되고 나가면 식당 천지잖아요. 가격도 착하고 맛도 있고~ 저희 남편도 사무실가는 주5일은 매일매일 싸줘야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래의 세 가지 종류의 샌드위치를 가장 많이 싸고, 그 외에 튜나tune 샌드위치나 전날 저녁에 먹고 남은 타코나 파스타가 있으면 싸줘요.



저는 사실 너무나 간단한 음식만 만들기때문에 과정샷은 굳이 필요하지 않은것 같지만 그래도 찍었으니까~ 올려볼게요^^


저희 아이들이 제일 좋아라하는 점심 메뉴중의 하나에요!!

마트에 가서 플랫 브레드flat bread 중 하나 포카치아focaccia를 사서 basil pesto를 바르고 시금치, 토마토, 모짜렐라치즈를 얹어서 살짝 구우면 끝!

아빠 점심을 만들면서 아이들 점심까지 같이 만들어둬요.

peppered turkey breast와 pepper jack cheese는 집에서 거의 떨어지지 않아요.

전 개인적으로 turkey breast는 안 먹는데 peppered turkey breast는 좋아해요. 맛있답니다!!
마마님들은 남편분을 위한 점심 도시락은 어떻게 싸주시나요?
이상 제가 가장 많이 싸는 점심 도시락 소개였어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항상 간단한 음식만 한답니다.
혹시나 음식에 자신 없는 마마님들이 보고 계신다면 혹은 남편 또는 아이들 도시락 메뉴가 고민이신 분들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