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육 시스템, 미국 학교

미국이민 5년차에 접어드는, 현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아이들을 보며 학부모로서 내가 바라본 한국과 미국 교육 시스템의 다른점 그리고 느낀점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에게 있어 미국 학교, 그들의 교육 시스템은 많은 면에서 다르고 놀라웠습니다.
다음은 제가 느낀 다른 점들을 써 내려간 철저한 제 입장에서 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통해 느낀 저만의 관점이니 참고하고 읽어주세요.

1. 새 학기 시작은 8월말이나 9월초

2. 입학식은 없다.
입학 전, “open house”라고 해서 집으로 담임 선생님과 반에 대한 우편물이(늦어도 8월 둘째주까지는) 오는데 쓰여진 날짜와 시간에 맞춰 오픈하우스에 가면 선생님과 만나 인사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3. 학급 준비물은 1년치를 사간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엔 한 사람당 약 $80~100불 정도가 들었는데 킨더일수록 챙겨가야 할 준비물이 많고 보통 브랜드도 알려주시는 경우가 많다. 가령 연필은 ticonderoga #2라는 식으로 명시를 해준다. 이 때 준비물에 이름은 쓰지 않는다.(지금은 코로나때문에 이름을 모두 쓰도록 했지만 특수상황이므로. 보통은 이름 쓰지 않고 반 아이들과 share하고 학기 끝날때 쓰지 않은 학용품은 다시 돌려주신다.)

체크 리스트를 만들고 준비한 것은 체크로 표시해두었다.

4. 반에는 약 20~22명의 학생이 선생님과 지내게 되고 학부모의 발룬티어volunteer가 활성화 되어 있다.
일단 발룬티어를 원하는지 묻는 종이를 아이들편에 넣어주고 원하면 일주일에 한번/두번 혹은 격주로 한 번 원하는 요일, 시간대도 모두 자세히 묻는 종이에 표시하면 선생님께서 연락을 주신다. 첫번째 학부모 상담은 학기 시작하고 바로 이뤄지진 않고 아이들과 선생님이 좀 친해진 후, 한달에서 한달 반 후쯤 진행이 된다. 이 또한 보통 이틀, 삼일에 걸쳐 진행되는데 정해진 날짜에 학부모 상담 시간을 묻는 링크를 이메일을 담임선생님께서 보내주시면 재빨리 들어가서 원하는 시간대에 아이 이름을 쓰고 엄마나 아빠의 이름을 쓰면 된다. 빨리 사인을 해야 선택의 폭(시간대)이 넓어진다는 것 참고 하세요~^^

5. 반장과 부반장이 없다.
대신 선생님을 도와 반 행사를 계획한다거나 교실을 꾸미거나 하는 일에 도움을 주시는 반 학생중 한 명의 엄마나 아빠의 자발적 참여로 ‘a room parent’ or ‘class parent’라고 앞서서 궂은 일 도맡아 해주시는 분들이 있다.
스승의 날이 따로 없는 미국은 “선생님 감사 주간 teacher appreciation week라고 참고로 올 해 2021년은 5월3일부터 5월7일까지인데 이 때에 반 학생들 학부모들에게 이메일을 보내서 담임 선생님을 위한 선물을 같이 하자고 그리고 돈이 걷어지면 얼마로 이렇게 선물을 했다고 사진 찍어서 다시 보내주신다.
보통은 visa나 master card를 사고 꽃다발과 함께 선생님이 좋아하시는 레스토랑 기프트 카드를 한다던지 그러는 것 같다.

6. 교재가 없다.
수학이나 롸이팅은 교재가 있지만 그 외 다른 과목들은 거의 교재가 없고 선생님께서 준비하시는 프린트물로 수업을 받으며 어떤 교재들은 반에 두고 공동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7. 선행학습이 없다.
그 누구도 미리 다음 학기, 다음 학년 공부를 미리 하지는 않지만 gifted student라고 테스트 성적을 기반으로 추려지는게 가장 큰 요인인데 평상시 학습을 보신 담임 선생님께서 판단하시고 따로 학부모에게 연락을 취하기도 하지만 이 또한 학부모 선택이다. “우리 아인 그냥 다른 아이들과 같이 수업 받을게요.”하는 부모도 있고 아예 3학년부터 gifted school로 전학을 시키는 경우도 있다.(이 경우는 국공립이 아닌 학비를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I may be wrong!)
gifted student test를 받길 원하느냐고 우편물이 왔을 때 우리부부는 원하지 않았기에 그 우편물에 대한 답을 하지 않았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메일이 온 것 보면 특출난 아이들에게만 가는 선택사항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8. 대부분의 의사소통은 아이들이 들고다니는 폴더에 통신물을 끼워 넣어주시면서 동시에 이메일로도 이루어진다.
아이들 킨더때에는 일주일마다 일주일 학습량에 대한 이메일을 매주 금요일에 자세히 (아주 자세히) 써서 보내주셨고(그 분 이메일을 받으면 아이들의 일주일 학교 생활이 눈 앞에 싹 펼쳐졌음^^)
1학년 2학년때에는 학습에 관한 이메일은 한달에 한번, 대신 통신문에 일주일에 한번씩 자세히 적어서 보내주시는 선생님도 계셨고, 이것은 선생님 재량권인듯 하다.

우리 아이, 킨더때의 스쿨 폴더 “teachers-parents communicator” 매일 확인하고 다시 가방에 넣어줌.
사진이 좀 잘렸는데 왼쪽은 “return to school”이라고 해서 아이들 field trip 간다고 하면 동의서 또는 report card 부모 사인한것 등 중요한 서류, 반드시 선생님께 되돌아가야하는 것들을 넣고, 오른쪽 keep at home에는 아이들의 수업시간에 했던, 그림, (킨더때 폴더이므로) 알파벳 연습한것 등을 보내주신다. 폴더는 매일 확인하고 오른쪽 부분은 항시 비워둔다.

9.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의 개입이 활발하다.(우리 아이들 학교는 그랬음. 내겐 무척 신선했던 경험)
우리는 학교때 큰일을 저질러야만 가는 곳이 교장실이었던것을 생각하면(아니면 학교 명예를 빛낸 명예로운 학생이었던지) 이곳은 학급에서의 훈계가 필요할때면 교장실로 아이를 보내서 교장선생님과 이야기하도록 한다.
사소한 일마다 가는 것은 아니고 담임선생님이 나머지 아이들을 지도해야하고 다른 누구의 도움이 필요하면 main office나 교장선생님이나 교감 선생님의 도움을 요청하는것이 일반화되어있는 듯 하다.
다시말해서 문제아?들만 교장실로 가는것이 아니라 장난꾸러기들도 교장선생님과 이야기할 수 있는 문이 활짝 열려있다는 뜻.
“오픈 커뮤니케이션” 일례로 우리 아이는 recess때(우리나라로 치면 쉬는시간?) 운동장에서 놀다 교실로 들어가는 줄을 서면서 앞에 서 있던 아이와 몸을 밀치는 실랑이를 한 적이 있는데 바로 이 두녀석은 교감실로 보내져서 어떻게 줄을 서야하는지, 친구와는 어떤식으로 지내야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듣고도 다음 날 점심시간에 교감선생님과 교감선생님 오피스로 가서 세 명이 오붓한 점심을 먹었던 경험이 있다.
이럴때 물론 집으로 교감 선생님께서 바로 전화로 알려주셨다. 오늘 학교에서 이러한 일이 있어서 잠깐 이야기를 했고, 점심 시간에 오붓하게 셋이 점심을 먹을 예정이라고.ㅋ 일단 학교번호로 전화가 오고 “This is vice president ***.”라는 순간 이미 내 심장은 쿵쾅쿵쾅 요동을 치지만 이내 안심 시켜주시는 말씀. “위급한 상황 아닙니다 걱정 마세요~어머니^^”
휴…
우리 아이는 그 날 이후로, 친구와 절대로! 몸으로 대화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으며 그 날 이야기는 못 꺼내게 한다.ㅋㅋ

10. 수업마다 쉬는 시간이 없고 바로바로 다른 과목으로 진행된다.
음악은 음악실, 미술은 미술실, 도서관 가는 날, 체육수업엔 강당, 과학실 수업등으로 돌아가면서 수업이 이뤄지고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점심시간 전이나 후로 recess쉬는 시간 20분이 주어지는데 특정 온도 이하로 떨어지거나 특정 온도 이상으로 오르지 않는 한, 즉 나가지 못할 정도로 춥거나 너무 덥지 않은 한 모든 아이들은 밖으로 나가서 놀게되어있다. 학년별로 점심시간이 다르고 그에 따른 recess도 다르다. 어린 킨더 친구들먼저 학교 카페테리아로 가서 먹고 학년이 높아질 수록 뒤로 배정된다.

11. 도시락은 선택이다.
내가 사는 미네소타는 아침은 모든 학생들이 공짜로 등교하면서 수업 시간 전이면 카페테리아 들러서 간단히 먹을 수 있고, 점심은 알러지가 있어서 집에서 싸오던지 아니면 아이들 학생등록번호로 연결된 계좌에 부모가 돈을 넣어 놓고 카페테리아 가서 자기 고유번호를 말하면 원하는 음식을 고르고 차감되는 식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미국 학교급식은 만족도가 너무 낮아서 한달치 메뉴를 먼저 볼 수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핏자, 핫도그 나오는 날만 사먹게 했고 아니면 집에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싸서 보냈다.

12. 다양한 인종이 모여사는 나라인만큼 그에 따른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해준다.
물론 인종차별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것은 개인별로 있을 수 있는 일인 것 같고, 학교같은 곳에선 다른 나라의 문화, 종교를 배려하고 인정해준다.
가령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만 있는 것이 아니라 hanukkah도 있기에 무조건 “merry christmas”라고 인사하지 않고 “Happy holidays!”라고 인사하는것이 센스있는 인사법이 되겠다.

13. 소규모로 그룹을 통한 리딩 선생님의 레슨.
리딩이 좀 부족한 아이들은 리딩을 도와주시는 선생님이 붙어서 지도해주신다.
또한 esl이 필요한 학생들도 esl class가 있으니 한국에서 또는 다른 나라에서 온 아이들은 언어로 인한 불편함을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적응이 쉽도록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14. 몸이 불편한 아이들도 항상 함께다.
이 부분, 정말 감동이다. 몸이 불편한 아이들은 특수 버스를 타고 등하교 하며 하교때에도 아이들이 우르르(“우르르”라고 표현했지만 이 역시 항상 줄지어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스쿨버스 타는 아이들은 선생님의 인계하에 각자의 버스 넘버로 줄지어 가고 학부모 픽업이 이뤄지는 아이들은 역시 줄지어 학부모 대기장소로 나온다.)
일반 아이들이 나오기 전에 몸이 불편한 아이들은 몇 분 일찍 하교하고 특수지도 선생님들이 가까이에서 이런 학생들을 지도해주신다.
장애우 특수 학교가 아닌 일반 국공립 학교에 모든 아이들을 위한 문이 활짝 열려 있다는 것은 참 부러웠다.

이상 짧은 이민생활을 바탕으로 한 우리 아이들 학교를 통해 바라본 한국인 아줌마의 미국학교와 한국학교와의 다른점 느낌점 몇 가지였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유튜브 제 채널에 “Being a parent in America”라는 주제로 제가 짧게 만들어본 영상이니 필요하시면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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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도 유튜버다! 얘들아~ 엄마도 유튜버야!! ㅎㅎ I am a YOUTUBER!!
You can do it too!

나에게 있어 새로운 췔린지 – 유튜브
시작은 누구나 하니까 나도 해보고 싶어서 호기심으로 유튜브의 문을 두드렸다. (그땐 이게 이렇게 힘든건지…몰랐음~)
아무 생각없이 생각날때만 몇 달에 걸쳐 하나, 두개씩 올리던 것을 쿼런틴이 길어지면서 아이들과 집콕생활이 길어지면서, 지난 가을 둥이들의 학교 개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한 스텝씩 이 세계로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그에 따른 남편의 동의도 구해야했음은 물론이다. 아이들의 프라이버시 존중을 해야한다며 우리 아이들의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에 그동안 조심스러워했기에 그리고 아이들과 관련한 일은 크던 작던 무엇이든 서로 상의한다는 원칙은 철저히 지키는 우리기에 남편의 동의는 필수불가결의 요소였다.

새로운 타이틀 “유튜버”

그리하여, 본격적으로 “유튜버”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내 앞에 붙이게 된 것은 약 4개월째.
요즘 신기하게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계시고 너무 감사한 마음에 흥분되기도 하고 반면 뭔가 모를 책임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소중한 시간을 내서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단 하나라도 뭔가 건져가는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고, 아니면 그냥 우리의 소소한 일상을 보시면서 “동질감”을 느끼셨으면~
이제 내가 이것저것 원하고 바라는 것이 생기게 된 내 채널에 관한 방향성을 다시금 짚어보고 있는 요즘이다.

인스타를 보며 다른 사람들의 화려한 일상에 부럽고 부럽고 부러운 적이 한 두 번이 아닌데. 근데 나 또한 내가 행복했던 순간을 캡쳐해서 “나 이만큼 행복해요!” “나 잘 살고 있어요~”하고 소리내어 외치고 싶을 때, 내 안의 인정받고 싶은 그 욕구를 확인하고 동시에 잠재우고 싶을 때 찾는 곳이 인스타인걸 생각하면 뭐…

여하튼 그리하여 다시금 생각해보는 나의 유튜브 채널. 내 채널의 방향성. (거창하게 방향성이래… 고작 4개월 초보인데…^^;;)

이질감이 아닌 동질감을 바탕으로 이것저것 소소한 일상의 공유를 하며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지만 솔직히 아직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지난 4개월간의 유튜버로서 내가 얻은 교훈 I’ve learned my lesson!

절대! 화려하게 포장하려 애쓰지 말라! 너의 가치는 수퍼갈때 드는 장바구니 정돈데 포장을 에르메스 백에다 하려고 했던 허풍, 과시욕이 불러온 참사

욕심부린다고 다른 영상 보며 자극적인 썸네일을 만들어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라. 어그로를 끌어 사람들을 집중시켜라 따라했다가 최근에 호된 경험을 한 나로선 한동안 얼음판에 발 딛기가 무서운 그런거… 누군가 누르는 “디스라이크dislike”에도 신경이 쓰여 내 일에 집중이 안 되었고, 책을 읽고자 펴도 머릿속엔 그저 dislike dislike만 둥둥 떠다니며 ‘내가 뭘 실수했지?’ ‘내가 뭘 잘못한건가?’ 물음표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 그 이후론 하루에 한 번만 유튜브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확인하고 있다. 의식적으로 시간을 정해놓고 그때에만 확인하기! 초보지만 내 삶과 유튜브와의 균형을 잡는게 필요했다. (다른 유튜버분들이 그저 대단해보임~) 치닥거리 해야할 상전 세마리와 해도해도 티 안나는 집안일에 우리 마마들이 사실 제일 바쁜데~(워킹맘에 살림에 유튜브까지 하시는 분들은 그야말로 최고!!!)
그렇게 하나하나 조심스러워서 움츠려들다가 살며시 다시 내 삶의 발란스를 찾고 평형유지 노력중이다.

더 무서운건 무플이라고 했던가? 그것도 관심이다 생각하고 감사하기로 했다. 구독해주시는 분들, 우연히 들러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 뿐!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 드리고 싶은 마음 굴뚝 같고, 초기에 구독해주고 라잌 버튼 눌러주고 댓글까지 남겨준 소수의 지인들에게 새삼 너무너무 고맙다.(Thank you guys! 말 안 해도 이 글 보면 알꺼야~ 고마워~😁)

나의 고백/인간관계

잠깐 유치한 고백을 하자면 처음엔 내 채널을 알린다고 지인들에게 말하고 썹스크라이브/좋아요! 눌러줘 부탁을 했는데(부탁 잘 못 하는 성격인 나로선 그 조차도 고민에 고민을 하고 말 한 건데)
“오 그래??” 이러며 호기심에 이 영상 찔끔, 저 영상 찔끔 보고 그만인 그들에게 어찌나 서운하던지.
5분 10분 시간내서 내 영상 하나 풀(full)로 보고 댓글은 둘째치고 라잌 버튼 하나 누르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타국 생활하면서 좁아진 내 인간관계에 내 속도 같이 좁아졌는지 “내 가족같은 소중한 친구들~”이라는 의미를 함부로 부여하지 않기로 했다. 그동안 나만의 커다란 착각속에 살고 있다가 뒤통수를 한 대 맞은것처럼 그 충격은 한동안 갔었기에…
고민 고민 끝에 나이 먹어도 절대 쉬워지지 않는 인간관계에서의 건강하고 심플한 “나만을” 위한 답을 찾았다. 그것은 “건강한 바운더리” 긋기!!
내가 생각한 “친해졌다는 감정”에 대해 조심하기.
생각해보면 나는 유튜브를 하니까 그것에 대한 소중함이 절대성이 상당히 컸고, 그들은 안 하니까 아무 생각을 못 했던 것일텐데~
너무나 속좁은 내가 들통난건가 민망하기도 하고.ㅠ
그래서 내 부탁을 바로 들어준 소수의 지인에게 고마움이 더 커진 것이기도 하다.

다른 길로 샜군.
유튜브 채널을 하면서 초기(나에겐 지금 현재ㅎㅎ)의 구독자분들은 나에게 VIP같은 분들이다.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구독을 해 준다는것은, 그 의미는 매우 무척 상당히 크다.
그래서!! 나는 내 채널에 댓글 남겨 주시고 관심 보여주시는 소수의 그 분들께 나의 진심을 다한 고마움을 갖고 더 열심히 영상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설명할 수 없는 묘한 감정인데 단 한번도 만난적 없는,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된 몇 분은 정말 친해지고 싶다. 나 완전 유튜브의 매력에 빠졌음~☺️)

아 다시 본론으로!!
단 한 분이라도 내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내가 영상을 만드는 이유는 그것으로 충분하니까!(한국에 계신 우리 부모님께서 손자들,손녀 커가는 모습을 보시며 행복해하시는 그 이유는 말 할 것도 없이!😍)

나같은 초보 유튜버들을 위한 나만의 짧지만 경험에서 비롯한 강력한 일명 “유튜브 채널성장” 팁!!
; 여기에서의 채널성장이라함은 초반에 비해 조금씩 꾸준히 커나가고 있음을 뜻합니다.

  • 1. 초기 유튜브 채널을 홍보할때 호기심에 클릭만 하고 말 지인들에겐 말도 꺼내지 말자.(제 채널은 처음 1-2달은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조회수가 거의 없었습니다.)
  • 2. 영상 5분 10분을 끝까지 봐줄 진심으로 도와줄 친구 소수에게만 연락해도 충분하다.
  • 3. 구독자수가 안 늘고, 조회수가 안 늘어도 낙담하지 말고 꾸준히 올리자. 적어도 사랑하는 내 가족, 소중하지만 자주 못 보는 친구들만큼은 즐겁게 봐주니까!

hello mamas~ Welcome back and if you are new WECOME!

Today, I’m going to talk about my youtube channel.
I started YouTube because many people were doing it. That’s why I started. Just curiosity.
I know it hasn’t been much better since then. But I can’t stand to watch some of my videos when I just got started YouTube. I didn’t delete them because it is also my memories…
It is also me! (Again, I know it hasn’t been improved much~)


My husband finally agreed that I could upload videos with my family and kids in it. We’ve been very careful about posting our kids pictures on SNS for their privacy so I expected that it took awhile to get my husband’s agreement.
I was even nervous about myself that I was in the video~
I was cautious to upload videos that my kids in it.
Still very nervous but my parents are happy to see them growing and my friends are enjoying watching my videos. So that’s enough!


So it’s been 4 months since I started uploading about my family’s daily life. I know it’s been only a few months but I was hurt when somebody hit “dislike” and thought oh my…
How can anybody handle this feelings. What did I do wrong? Did I make a mistake? I couldn’t sleep due to many worries…
I am just a beginner .. how any other big youtubers handle their emotions when they got many dislikes.
On the other hand, I was so happy that my channel is growing slowly but steadily… I wanted to meet every single subscriber and say

“thank you.”


I feel kind of responsible as well… I know my videos aren’t extraordinary… beautiful stories that move people or showing amazing talents to draw your attention… I am just an ordinary mother of 3 kiddos. So Thank you for being with me.
I grew up in a totally different culture so I have been careful in communicating with my kids’ teachers about how to help my twins…still struggling.
I wanted to share those things with you.
Daily episodes that I experienced like getting a parking ticket, the diamond paint on the highway for car pooling or that if you need assistance to install your baby’s car seat, you can go to the fire station, etc.

I love sharing things and it makes me happy. 


At one point, I was so anxious about getting more subscribers that I watched a few YouTube clips and used one of their techniques to you make more powerful thumbnails and videos that draw people’s attention. Well it didn’t go well.  As a result I made one of my (ex)subscribers angry/unhappy.
Thankfully many people are visiting my channel the last a couple of days, I feel happy, responsible and… well complex… don’t know how to explain but just want to say thank you to my subscribers.
I hope we share information, experiences, and make this channel grow more together.
I’m an introvert and like being at home. It’s been almost 5 years since we moved to MN but I don’t have many friends just my husband’s friends, family and a few acquaintances.
In that way, I fell in love with YouTube so I can meet people from different worlds and get good impressions from them…
I am so grateful that I could have those chances to get to know other people.
I feel like I am getting out of a cramped space into the real world.
If I didn’t start YouTube, I’d never have known these kind of things.
Lastly, I already mentioned it earlier that I really appreciated people who subscribe to my channel including my friends and acquaintances…

Let’s make this channel feel more like a home to share anything. Thanks for reading my blog~Stay healthy and hope to see you soon!

저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시간 나실때 들러주세요~ This is my youtube channel! Come and say Hi!:)
https://www.youtube.com/channel/UCaaQhh2x7hHCbJQlxWY-W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