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 YOUTUBER – Do you want to be a youtuber too? Click this NOW!

나도! 나도 유튜버다! 얘들아~ 엄마도 유튜버야!! ㅎㅎ I am a YOUTUBER!!
You can do it too!

나에게 있어 새로운 췔린지 – 유튜브
시작은 누구나 하니까 나도 해보고 싶어서 호기심으로 유튜브의 문을 두드렸다. (그땐 이게 이렇게 힘든건지…몰랐음~)
아무 생각없이 생각날때만 몇 달에 걸쳐 하나, 두개씩 올리던 것을 쿼런틴이 길어지면서 아이들과 집콕생활이 길어지면서, 지난 가을 둥이들의 학교 개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한 스텝씩 이 세계로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그에 따른 남편의 동의도 구해야했음은 물론이다. 아이들의 프라이버시 존중을 해야한다며 우리 아이들의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에 그동안 조심스러워했기에 그리고 아이들과 관련한 일은 크던 작던 무엇이든 서로 상의한다는 원칙은 철저히 지키는 우리기에 남편의 동의는 필수불가결의 요소였다.

새로운 타이틀 “유튜버”

그리하여, 본격적으로 “유튜버”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내 앞에 붙이게 된 것은 약 4개월째.
요즘 신기하게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계시고 너무 감사한 마음에 흥분되기도 하고 반면 뭔가 모를 책임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소중한 시간을 내서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단 하나라도 뭔가 건져가는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고, 아니면 그냥 우리의 소소한 일상을 보시면서 “동질감”을 느끼셨으면~
이제 내가 이것저것 원하고 바라는 것이 생기게 된 내 채널에 관한 방향성을 다시금 짚어보고 있는 요즘이다.

인스타를 보며 다른 사람들의 화려한 일상에 부럽고 부럽고 부러운 적이 한 두 번이 아닌데. 근데 나 또한 내가 행복했던 순간을 캡쳐해서 “나 이만큼 행복해요!” “나 잘 살고 있어요~”하고 소리내어 외치고 싶을 때, 내 안의 인정받고 싶은 그 욕구를 확인하고 동시에 잠재우고 싶을 때 찾는 곳이 인스타인걸 생각하면 뭐…

여하튼 그리하여 다시금 생각해보는 나의 유튜브 채널. 내 채널의 방향성. (거창하게 방향성이래… 고작 4개월 초보인데…^^;;)

이질감이 아닌 동질감을 바탕으로 이것저것 소소한 일상의 공유를 하며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지만 솔직히 아직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지난 4개월간의 유튜버로서 내가 얻은 교훈 I’ve learned my lesson!

절대! 화려하게 포장하려 애쓰지 말라! 너의 가치는 수퍼갈때 드는 장바구니 정돈데 포장을 에르메스 백에다 하려고 했던 허풍, 과시욕이 불러온 참사

욕심부린다고 다른 영상 보며 자극적인 썸네일을 만들어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라. 어그로를 끌어 사람들을 집중시켜라 따라했다가 최근에 호된 경험을 한 나로선 한동안 얼음판에 발 딛기가 무서운 그런거… 누군가 누르는 “디스라이크dislike”에도 신경이 쓰여 내 일에 집중이 안 되었고, 책을 읽고자 펴도 머릿속엔 그저 dislike dislike만 둥둥 떠다니며 ‘내가 뭘 실수했지?’ ‘내가 뭘 잘못한건가?’ 물음표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 그 이후론 하루에 한 번만 유튜브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확인하고 있다. 의식적으로 시간을 정해놓고 그때에만 확인하기! 초보지만 내 삶과 유튜브와의 균형을 잡는게 필요했다. (다른 유튜버분들이 그저 대단해보임~) 치닥거리 해야할 상전 세마리와 해도해도 티 안나는 집안일에 우리 마마들이 사실 제일 바쁜데~(워킹맘에 살림에 유튜브까지 하시는 분들은 그야말로 최고!!!)
그렇게 하나하나 조심스러워서 움츠려들다가 살며시 다시 내 삶의 발란스를 찾고 평형유지 노력중이다.

더 무서운건 무플이라고 했던가? 그것도 관심이다 생각하고 감사하기로 했다. 구독해주시는 분들, 우연히 들러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 뿐!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 드리고 싶은 마음 굴뚝 같고, 초기에 구독해주고 라잌 버튼 눌러주고 댓글까지 남겨준 소수의 지인들에게 새삼 너무너무 고맙다.(Thank you guys! 말 안 해도 이 글 보면 알꺼야~ 고마워~😁)

나의 고백/인간관계

잠깐 유치한 고백을 하자면 처음엔 내 채널을 알린다고 지인들에게 말하고 썹스크라이브/좋아요! 눌러줘 부탁을 했는데(부탁 잘 못 하는 성격인 나로선 그 조차도 고민에 고민을 하고 말 한 건데)
“오 그래??” 이러며 호기심에 이 영상 찔끔, 저 영상 찔끔 보고 그만인 그들에게 어찌나 서운하던지.
5분 10분 시간내서 내 영상 하나 풀(full)로 보고 댓글은 둘째치고 라잌 버튼 하나 누르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타국 생활하면서 좁아진 내 인간관계에 내 속도 같이 좁아졌는지 “내 가족같은 소중한 친구들~”이라는 의미를 함부로 부여하지 않기로 했다. 그동안 나만의 커다란 착각속에 살고 있다가 뒤통수를 한 대 맞은것처럼 그 충격은 한동안 갔었기에…
고민 고민 끝에 나이 먹어도 절대 쉬워지지 않는 인간관계에서의 건강하고 심플한 “나만을” 위한 답을 찾았다. 그것은 “건강한 바운더리” 긋기!!
내가 생각한 “친해졌다는 감정”에 대해 조심하기.
생각해보면 나는 유튜브를 하니까 그것에 대한 소중함이 절대성이 상당히 컸고, 그들은 안 하니까 아무 생각을 못 했던 것일텐데~
너무나 속좁은 내가 들통난건가 민망하기도 하고.ㅠ
그래서 내 부탁을 바로 들어준 소수의 지인에게 고마움이 더 커진 것이기도 하다.

다른 길로 샜군.
유튜브 채널을 하면서 초기(나에겐 지금 현재ㅎㅎ)의 구독자분들은 나에게 VIP같은 분들이다.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구독을 해 준다는것은, 그 의미는 매우 무척 상당히 크다.
그래서!! 나는 내 채널에 댓글 남겨 주시고 관심 보여주시는 소수의 그 분들께 나의 진심을 다한 고마움을 갖고 더 열심히 영상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설명할 수 없는 묘한 감정인데 단 한번도 만난적 없는,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된 몇 분은 정말 친해지고 싶다. 나 완전 유튜브의 매력에 빠졌음~☺️)

아 다시 본론으로!!
단 한 분이라도 내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내가 영상을 만드는 이유는 그것으로 충분하니까!(한국에 계신 우리 부모님께서 손자들,손녀 커가는 모습을 보시며 행복해하시는 그 이유는 말 할 것도 없이!😍)

나같은 초보 유튜버들을 위한 나만의 짧지만 경험에서 비롯한 강력한 일명 “유튜브 채널성장” 팁!!
; 여기에서의 채널성장이라함은 초반에 비해 조금씩 꾸준히 커나가고 있음을 뜻합니다.

  • 1. 초기 유튜브 채널을 홍보할때 호기심에 클릭만 하고 말 지인들에겐 말도 꺼내지 말자.(제 채널은 처음 1-2달은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조회수가 거의 없었습니다.)
  • 2. 영상 5분 10분을 끝까지 봐줄 진심으로 도와줄 친구 소수에게만 연락해도 충분하다.
  • 3. 구독자수가 안 늘고, 조회수가 안 늘어도 낙담하지 말고 꾸준히 올리자. 적어도 사랑하는 내 가족, 소중하지만 자주 못 보는 친구들만큼은 즐겁게 봐주니까!

hello mamas~ Welcome back and if you are new WECOME!

Today, I’m going to talk about my youtube channel.
I started YouTube because many people were doing it. That’s why I started. Just curiosity.
I know it hasn’t been much better since then. But I can’t stand to watch some of my videos when I just got started YouTube. I didn’t delete them because it is also my memories…
It is also me! (Again, I know it hasn’t been improved much~)


My husband finally agreed that I could upload videos with my family and kids in it. We’ve been very careful about posting our kids pictures on SNS for their privacy so I expected that it took awhile to get my husband’s agreement.
I was even nervous about myself that I was in the video~
I was cautious to upload videos that my kids in it.
Still very nervous but my parents are happy to see them growing and my friends are enjoying watching my videos. So that’s enough!


So it’s been 4 months since I started uploading about my family’s daily life. I know it’s been only a few months but I was hurt when somebody hit “dislike” and thought oh my…
How can anybody handle this feelings. What did I do wrong? Did I make a mistake? I couldn’t sleep due to many worries…
I am just a beginner .. how any other big youtubers handle their emotions when they got many dislikes.
On the other hand, I was so happy that my channel is growing slowly but steadily… I wanted to meet every single subscriber and say

“thank you.”


I feel kind of responsible as well… I know my videos aren’t extraordinary… beautiful stories that move people or showing amazing talents to draw your attention… I am just an ordinary mother of 3 kiddos. So Thank you for being with me.
I grew up in a totally different culture so I have been careful in communicating with my kids’ teachers about how to help my twins…still struggling.
I wanted to share those things with you.
Daily episodes that I experienced like getting a parking ticket, the diamond paint on the highway for car pooling or that if you need assistance to install your baby’s car seat, you can go to the fire station, etc.

I love sharing things and it makes me happy. 


At one point, I was so anxious about getting more subscribers that I watched a few YouTube clips and used one of their techniques to you make more powerful thumbnails and videos that draw people’s attention. Well it didn’t go well.  As a result I made one of my (ex)subscribers angry/unhappy.
Thankfully many people are visiting my channel the last a couple of days, I feel happy, responsible and… well complex… don’t know how to explain but just want to say thank you to my subscribers.
I hope we share information, experiences, and make this channel grow more together.
I’m an introvert and like being at home. It’s been almost 5 years since we moved to MN but I don’t have many friends just my husband’s friends, family and a few acquaintances.
In that way, I fell in love with YouTube so I can meet people from different worlds and get good impressions from them…
I am so grateful that I could have those chances to get to know other people.
I feel like I am getting out of a cramped space into the real world.
If I didn’t start YouTube, I’d never have known these kind of things.
Lastly, I already mentioned it earlier that I really appreciated people who subscribe to my channel including my friends and acquaintances…

Let’s make this channel feel more like a home to share anything. Thanks for reading my blog~Stay healthy and hope to see you soon!

저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시간 나실때 들러주세요~ This is my youtube channel! Come and say Hi!:)
https://www.youtube.com/channel/UCaaQhh2x7hHCbJQlxWY-WTw

I am a YOUTUBER – Do you want to be a youtuber too? Click this NOW!”에 대한 답글 2개

  • 유튜브에서 보고 응원 댓글 달러왔어요. 미네소타에 얼마없는 한인인데 이렇게 마마스브레이크님 일상 보니 너무 재밌고 괜히 막 더 반갑고 그러네용! 아이들도 넘 귀엽구ㅋㅋ 맘마님도 행복한 겨울 보내시구 또 놀러올게요ㅎㅎ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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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너무 반갑습니다^^ 유튭 보시고 와주셨다니~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고 그래요~🤩
      네네 시간 되실때 가끔 들러주세요~ 소타이웃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나기 하시기를 바랄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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